이강인 결장 PSG, 2부리그 팀 꺾고 프랑스컵 결승 진출… 트레블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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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진=AP/뉴시스 |
이강인이 부상으로 결장한 PSG가 트레블(3관왕)을 향해 한 걸음 전진했다.
PSG는 2일 프랑스 뵐뇌브다스크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부리그 ?케르크와의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준결승 원정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 대회 최다 우승팀(15회)인 PSG는 2연패를 노린다.
트레블까지 정조준한다.
프랑스 리그1에서 선두를 달리는 PSG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도 올라 있다.
PSG에는 아찔한 경기였다.
전반에만 ?케르크에 2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전반 종료 직전에 무스만 뎀벨레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선 PSG는 후반 3분 마르퀴뇨스의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후반 37분 데지레 두에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48분 뎀벨레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쐐기를 박았다.
이강인은 이날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강인은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 지난달 20일 오만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홈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회복 중이다.
현지 언론은 이강인이 오는 10일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부터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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