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루키 가드들이 한국 프로농구 코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18세 신인 가드 양우혁이 성탄절 홈경기에서 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며 4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체육관에서 KT를 물리쳤다. 최하위 …
2025년 한화 이글스를 얘기할 때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빼놓을 수가 없다.김서현은 올시즌 초 마무리로 보직이 바뀐 뒤 한화 정규시즌 2위 주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김서현은 올해 정규시즌 총 69경기에 등판해 2승4패33…
이정협이 태국 쁘라추압FC로 이적을 한다.축구계 관계자는 "이정협이 쁘라추압 이적을 완료했다. 천안시티FC를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이정협은 태국 무대에 도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이정협은 '신데렐라 공격수'로 유명했다. 부산 아이파크, 상주…
프로농구 KBL 신인왕 레이스 초반에 불을 지피고 있는 양우혁(대구 한국가스공사)과 강성욱(수원 KT)이 성탄절 빅매치로 코트를 달궜다. 팀의 4연패 탈출에 기여한 양우혁이 정규리그 첫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먼저 웃었다. 신인드래프트에서 후순위로…
SOOP이 지난 24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한 '2025 SLL WINTER' 결승전에서 스트리머 클리드가 이끄는 '우정클로바'가 굿바이저타칸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SLL은 전현직 마스터 티어 이상 유저와 전 프로게…
'오너' 문현준이 T1과 2028년까지 동행한다. T1은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문현준과 계약을 2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T1과 문현준의 기존 계약은 2026 시즌까지였다. 이번 연장으로 문현준은 2029년까지 T1에 남기로 한 '페이커' 이…
올해 메이저리그로 진출하자마자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로 우뚝 선 '혜성특급' 김혜성(26)이 대형 트레이드의 주인공이 될까.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는 시카고 컵스 내야수 니코 호너(28)를 영입하기 …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심정지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에릭센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 해리 케인, 델레 알리와 함께 'DESK 라인'으로 명성을 떨쳤다. 실력 만큼은 최고였지만, 건강 이상이 발목을 잡기도 …
황희찬의 울버햄튼은 여전히 1승이 없다.17라운드를 소화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거둔 승점은 단 2점에 불과하다. 2무15패의 늪에 빠져있다. '박싱 데이' 주간이다.한 시즌의 반환점이라 흥미로운 법칙이 존재한다. 이…
손흥민(33, LAFC)이 MLS에서 반 시즌만 뛰고 존재감을 입증했다.글로벌축구이적정보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트랜스퍼마크트 선정 MLS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비극적인 소식이다. 과거 백승호와 절친한 관계로 잘 알려진 세바스티안 헤르트너가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24일(한국시간) "전 독일 국가대표 출신의 헤르트너가 스키 리조트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하는 사고로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남자 단식 선수들과 비슷한 수준을 노리자 몇몇 중국 언론과 팬들이 오만하다고 지적했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은 너무 자만심이 강하다"라고 보도했다.안세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