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의 현역 축구 선수가 경기 도중 심정지로 쓰러져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영국 매체 '미러'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에서 열린 경기 도중 쓰러진 나수르 바셈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캄페오나투 드 포르투갈 소속 LGC 몬카라파센세에서 활약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확정이 됐지만, 여전히 행선지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스가노 토모유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미국과 일본에서 모두 오퍼를 받고,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일본 '산케이 신문'은 23일 "무소속 신분으로 사무라이 …
워싱턴 내셔널스가 좌완 에이스 맥켄지 고어를 트레이드했다.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워싱턴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 선발 맥켄지 고어를 보내고, 유망주 5명을 받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텍사스 구단이 트레이드를 공…
'부주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받았지만, 행실은 그렇지 못하다. 재계약 거부까지 한 상황, 팀을 떠나기까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리버풀은 최근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거부한 미키 반 더 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22일 측면 공격수 최건주(26)를 영입했다고 밝혔다.건국대 출신의 최건주는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공격 자원이다.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 데뷔해 세 시즌 동안 84경기에서…
"경쟁을 즐기고, 경기를 사랑하며, 지역 사회에 헌신적이고, 영리한 선수입니다"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카일 터커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캘리포니아주 로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외야수 카일 터커의 입단 기자회견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7)이 건강한 복귀를 자신했다.안우진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대만 가오슝으로 향했다. 출국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스프링캠프에 가게 돼서 설렌다. 재활도 따뜻한 나라에서 하는게…
대한민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42개국 가운데 17번째로 강한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 전체는 물론 본선 조추첨 결과 같은 A조에 포함된 경쟁국들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순위다.골닷컴은 20일(이하 …
안세영 경기를 보는 느낌이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4위 천위페이(중국)가 안세영과 왕즈이, 야마구치 아카네 등 라이벌 3명이 모두 빠진 대회에서 맹공을 펼치며 빠르게 8강에 다가섰다.천위페이는 22일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BWF 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향해 돈을 아끼지 않을 기세다.스페인의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각) '이적 시장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미드필더와 윙어 영입이 절실하다. 후보는 주앙 고메스와 이강인이다'고 보도했다.마르카는 '이강인은 …
아직 구체적 제시도 받지 못했다면...손아섭의 겨울이 추워도 너무 춥다.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당장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최악의 상황이다.FA 손아섭의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는 22일 스프링 캠프 참가 명단을 발표했다. 당연히 손…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CF로 인해 '흥부 듀오'가 한 시즌 만에 사라질 뻔했다.MLS 소식에 정통한 톰 보거트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을 통해 "마이애미가 헤르만 베르테라메로 방향을 잡기 전, 대형 타깃들을…
"한국전력이 집처럼 느껴진다."한국전력 에이스 쉐론 베논 에반스(등록명 베논)는 V-리그 첫 시즌임에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한국전력에 힘을 더하고 있다. 베논은 23경기에 나와 571점 공격 성공률 49.90% 세트당 서브 0.449개를 기록 중이…
한화 이글스의 겨울이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내부 FA 최대어로 꼽혔던 좌완 김범수가 21일 KIA 타이거즈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하며 팀을 떠나면서, 시장에 남은 유일한 내부 FA 손아섭의 거취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때 '사인 …
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 안세영의 최대 라이벌이자 '천적'으로 불리는 천위페이(중국)가 무자비한 경기력으로 코트를 지배했다.경기 시작 30분이 채 되기도 전에 상대를 돌려세우며 우승 후보로서의 위용을 뽐냈다.중국 포털사이트 넷이즈는 21일(한국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