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80-77로 이겼다.이로써 올 시즌 첫 4연승의 신바람을 낸 SK는 26승 15패로, 원주 DB(25승 15패)와 공동 3위에서 정관장과 공동…
정대윤은 15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듀얼 모굴 8강까지 올랐으나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와의 8강전에서 완주에 실패하며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울퉁불…
또 남자부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을 제물 삼아 3연승을 달렸다.IBK기업은행은 15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33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을 앞세워 IBK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이탈리아 베테랑 아리안나 폰타나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15일(한국시간) 이 종목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
손흥민(33, LAFC)이 발 부상을 안고 뛰며 우승컵을 품었던 '공격 축구' 시절로 돌아가고픈 걸까.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 뒤에 이고르 투도르 임시감독을 선임한 이유는 공격 축구였다.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하다. 구단이 이적을 고려할 수 있으며, 프리미어리그(PL) 팀들과도 연결되고 있다.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5일(한국시간) "지난 여름 '국가적 보물'인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는 다가오는 여…
마침내 '옷피셜'이 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하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본격적인 출발에 나섰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송성문의 사진을 올렸다.구단이 공개한 사진에서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의 홈…
에드윈 디아즈(LA 다저스)의 이적에 대해 스티브 코헨 뉴욕 메츠 구단주가 '뒤끝'을 보이고 있다. 디아즈는 코헨 구단주의 발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디아즈는 2012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98순위로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었다. 2016년 데뷔…
중국인으로 귀화한 린샤오쥔(30)이 귀화 후 첫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섰으나 끝내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고개를 숙였다.린샤오쥔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
미국 23세 이하(U-23) 대표를 거친 벤지는 포틀랜드 대학교 시절, 3년간 53경기에서 31골을 몰아치며 전미 대학 리그를 평정한 특급 유망주였다.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9년 고향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인 올랜도 시티에 입단해 프로…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세계 최정상급 선수인 '쿼드신' 일리야 말리닌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극심한 난조를 보이며 최종 8위에 머물렀다.유력한 우…
LG는 14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80-58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29승 12패를 기록한 LG는 2위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를 2.5경기로 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반면 서울 SK와 공…
하나은행은 1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1-45, 26점 차로 눌렀다.이이지마 사키가 3점 슛 2개를 포함한 16점에 8리바운드, 진안이 14점 8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앞장…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구경민(21·스포츠토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강호들과의 격차를 몸으로 뼈저리게 느끼며 분발을 다짐했다.구경민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
"내가 오를 수 있던 고지가 낮았을 뿐 지금의 '김준호'에겐 더 올라갈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30)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12년 동안 이어온 '올림픽 메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