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로 몰린 벼랑 끝 상황에서 T1의 서커스가 제대로 나왔다. T1이 짜릿한 ‘패패승승승’ 리버스 스윕으로 디플러스 기아(DK)를 2025 LOL KeSPA컵에서 낙마시키고, 최종 결승전의 남은 한 자리를 차지했다.T1은 13일 오후 서울 상암 숲(…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경기 직후에는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았다.리버풀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16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리버풀은 리…
이브 비수마가 웃음가스 흡입 혐의를 인정했다.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비수마는 연쇄적인 강도 사건으로 100만 파운드(약 19억 7,5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뒤 웃음가스(아산화질소)를 사용하게 됐다고 직접 털어놨다"고 보도했다.최…
아르헨티나 축구 전체가 월드컵을 앞두고 초유의 위기에 직면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를 둘러싼 대형 사법 수사가 본격화되며, 최악의 경우 국제축구연맹(FIFA) 제재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스페인 매체 '스포르트(Sport)'는 13일(한국시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제시 린가드는 누구보다 축구에 진심이었다.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더선' 보도를 일부 인용해 린가드의 FC서울 이적 전후를 조명했다.지난해 겨울 대한민국 전역이 들썩였다. 과거 프리미어리그(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러 논란과 함께 팀을 떠났지만, 인기는 여전했다.인도네시아 매체 '콤파스'는 13일(한국시간) "신태용 감독은 울산HD와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국가대표팀과 클럽팀의 표적이 됐다"라고 전했다.매체는 "신 감독은 인도네…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선수들에게 언제든지 빈틈이 나면 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KIA 타이거즈는 올해 8위로 시즌을 마치고 코치진에 변화를 줬다. 그중 하나가 고영민 작전·주루코치 영입. 고 코치는 선수 시절부터 상대의 빈틈을 잘 노리는 …
한국계 투수 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친 가운데, 일본에서도 오브라이언의 WBC 참가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12일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W…
메이저리그(MLB)에서 대표적인 스몰 마켓 구단인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통 큰 투자를 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3루수 마이켈 가르시아와 6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는 …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도중에 수석 코치를 잃게 됐다. 맷 웰스(37) 코치가 지난 여름 LAFC에 입단한 손흥민(33)의 뒤를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로 향한다.'디 애슬레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콜로라도 래피즈가 토트넘의 웰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후배들을 위해 버티고 있습니다.”FA 강민호(40)의 계약 타결이 의외로 늦어지고 있다. 2025-2026 FA 시장에 남아있는 잔여 9명 중 FA 계약 역사가 가장 화려한 선수다. 2013-2014 시장에서 처음으로 …
[OSEN=백종인 객원기자] 어제(12일) 오후다. 길고 지루한 연봉 협상이 벌어졌다. 하지만 끝내 타결됐다. 그런데 또 깎였다. 벌써 6년째 연속 삭감이다.일본 지바 롯데 마린즈의 외야수 가쿠나카 가쓰야(38) 얘기다.섭섭함은 어쩔 수 없다. 시무룩…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가 손흥민(33, LAFC) 토트넘 컴백에 ‘남다른’ 시선을 내비쳤다.이천수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난 이번에 손흥민이 토트넘 컴백을 잘 했다고 본다. 정말 잘 멕였다고 본다…
자유계약선수(FA) 내야수 김하성이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와 치열한 혈투를 펼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도 연결됐다.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11일(한국시간) "토론토 구단이 핵심 유격수 보 비셋이 떠날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게…
과도한 신체 접촉 문제의 중심에 섰던 김완기 강원 삼척시청 육상팀 감독이 중징계를 받았다.삼척시체육회는 지난 10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 김완기 감독에 대해 직무태만, 직권남용, 인권침해, 괴롭힘을 이유로 1년 6개월의 자격정지 징계를 의결했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