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송파SK핸드볼경기장=원성윤 기자] 여자핸드볼 H리그 공격포인트 2, 3위 강경민(146개)-유소정(130개) 스카이플레이 폭격에 광주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리그 1위를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SK 공격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게임이었다.…
제22회 세계일보배 우승마 ‘빅스고’와 이동하 기수. 한국마사회 제공 1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7경주로 열린 2024년 첫 대상경주 ‘제22회 세계일보배(L, 국산OPEN, 4세 이상, 1200m, 순위상금 3억원)’에서 ‘빅스고’가 우승을 …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의 아시아쿼터 세터 폰푼이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폰푼은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팀의…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결과적으로 상대 감독의 부재가 도움이 된 형국이다.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
사진=화성FC 제공 프로 진출을 준비하는 화성FC가 2024시즌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2024시즌에도 공식 용품사인 스포츠트라이브와 계약을 체결한 화성은 우승팀의 또 다른 도약과 도전의 의미를 천명한 시즌 슬로건인 ‘ANOTHER RISE &CH…
[스포츠서울 | 용인=이웅희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홈에서 4위 굳히기를 원하는 부천 하나원큐를 만난다.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1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배혜윤도 그…
[스포츠서울 | 용인=이웅희 기자] 부천 하나원큐가 원정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4위 굳히기에 나선다.하나원큐 김도완 감독은 1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쉬…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완파하며 봄배구 가능성을 높였다.기업은행은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
사진=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쾌조의 3연승이다.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광헌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세계랭킹 5위)은 18일 부산 벡스코 제1경기장(초피홀)에서 열린 …
사진=화성FC 제공 프로 진출을 준비하는 화성FC가 미래 스포츠산업 인재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렌지크루 3기 발대식을 완료했다. 화성FC는 지난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인터뷰실에서 서류와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된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예상이나 했을까. 분명 전망은 밝았다. 결과가 안 따라온다.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는데 아직 팀이 없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에게 시련이 닥쳤다.메이저리그(ML) 구단들의 2024 스프링캠프가 거의 시작됐다. 야수…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고의 슈터가 누구냐는 질문이 주어진다면 당신은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3점슛으로 범위를 제한한다면 만장일치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누가 뭐래도 역사상 최고의 ‘3점슈터’는 스테픈 커리다. 2009…
2024 KLPGA투어 스케줄이 발표된 가운데 올 시즌부터 변경된 대상포인트와 신인상포인트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는 지난해 1월 31일에 열린 ‘2023년 제1차 KLPGT 이사회’를 통해 정규투어 포인트(대상포인트 및…
KB 김학민 감독대행이 18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OK금융그룹의 경기 4세트 막판 판정에 어필하고 있다.2024.02.18.의정부 | 강영조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 의정부=강예진 기자] 명과 암이 제대로 갈렸다. 레오의 맹활약에 봄배구에 한 발 다가선 OK금융그룹과 창단 첫 최하위의 불명예를 안은 KB손해보험이다.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지휘하는 OK금융그룹은 18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