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KBL 제공 2024년 1월 6일~7일 양일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티켓 예매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페스티벌 예매는 올스타 경기와 팬 사인회 참가권 예매로 …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기자] DB 신인 가드 박승재의 위상이 달라졌다. DB 김주성 감독도 팀의 미래를 위해 박승재 활용을 고민하고 있다.김 감독은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동국대 출신 가드 박승재를 지명했다. 20…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가 외인 좌완 투수 리카르도 산체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0만 달러, 인센티브 15만 달러 등 최대 75만 달러다. 이로써 산체스는 대체 선수로 합류한 2023시즌에 이어 2시…
[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2023시즌 축구단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개최한다.대전은 28일 2023시즌 1부 리그 도전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축구특별시’를 28일 오후 7시 CGV대전점에서 상영한다.상영회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머플러와…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경륜의 연중 최고 대회인 2024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를 앞두고 광명스피돔이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경륜경주가 열리는 광명스피돔 인필드 내에서는 각종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객장에서는 풍성한 경품행사와 산타클로스 객장 순회…
26일(화) 오후 5시 스포츠 집중탐구 신규 본영상 공개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승부 예측 내용 선보일 예정스포츠토토 공식 유튜브의 스포츠 집중탐구 2023 카타르 아시안컵 특집에 출연한 윤진만 기자, 윤장현 캐스터, 페노(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에 …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한화가 리카르도 산체스(26)와 재계약을 마쳤다. 동시에 외국인 선수 구성도 끝냈다. 투수는 구관, 타자는 새 얼굴이다.한화는 26일 “외국인 좌완 산체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0만…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지금이 ‘딱’이기는 하다. 가치가 가장 높을 때다. 괜찮은 유망주를 받아올 수 있다. 샌디에이고 김하성(28)의 트레이드 이야기다.김하성은 2023년 최상의 시즌을 보냈다. 152경기, 타율 0.260, 17홈런 60타점 …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FC바르셀로나 주전 골키퍼 마르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31·독일)이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후보이던 이나키 페냐(24·스페인)가 주전 수문장으로 출장수를 늘려가고 있다.슈테건이 복귀하면, 그는 다시 후보로 밀릴 처지다.…
올 시즌 EPL에서 7번째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된 손흥민. EPL 홈페이지 연말에도 핫하다.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유럽 축구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나오는 크리스마스 포스터에 등장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인스타그…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박지현이 생애 첫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우리은행 ‘레전드’ 김단비는 15회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WKBL은 26일 “지난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시즌 여자…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도 힘들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더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내년 시즌에는 올해 미사리 수면을 뜨겁게 달구며 기록을 달성한 선배 기수들과 성장세에 있는 신인 선수들의 새로운 기록을 기대해본다.”(이서범 경정코리아 전문위원…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KT가 26일 2024시즌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우선 2024시즌 퓨처스팀 감독으로 김태한 전 1군 투수 코치를 선임했다. 김태한 감독은 2021시즌부터 KT 1군 코디네이터, 1군 투수 코치 등을 역임했다.KT는 “1군과…
케냐 출신 귀화 마라토너 오주한(35)의 ‘한국 아버지’로 불린 고(故) 오창석 전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이 대한민국체육유공자로 지정됐다. 오 전 감독이 별세한 지 2년 만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1일 2023년 제1회 대한민국체육유공자지정심사위원회(이…
[스포츠서울 | 청주=황혜정기자] 관중이 먼저 청주체육관 전석인 2833석을 가득 채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선수들도 최고의 명승부로 응답했다.치열하다 못해 전쟁 같았다. 한국 최고 센터 박지수(KB스타즈)는 신경이 쓰였는지 경기 도중 귀마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