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UFC 제공 화려한 임팩트를 남긴 초신성이 내친김에 정상까지 노린다. 챔피언은 경계의 목소리를 늦추지 않는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의 플라이급(56.7㎏)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가 타이틀 4차 방어에 성공하며 8연승을 달렸…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엄원상(울산), 송민규(전북), 이상헌(강원) 등 2026년도 FA자격 취득 예정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공시 대상 선수는 총 371명이다. 이 중 2005년 이후 K리그에 최초 등록한 370명은 올해 12…
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한 ‘제24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마무리됐다.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한 ‘제24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이하 파로호배)가 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마무리됐다. 대한카누연맹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
프로농구 KT로 이적한 김선형이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본인 제공 “나를 봐줘요.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그대의 빛이 될게요.” 떨리는 목소리로 한자씩 꾹꾹 눌러 부르는 노래에 모두 눈시울을 붉힐 수밖에 없었다. 노래…
LA 다저스 김혜성이 2루 수비를 소화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김혜성(LA 다저스)이 여전히 플래툰 시스템의 벽에 갇혀있다. 김혜성은 30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30일 2025 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 PSG 4-0 인터 마이애미 이강인 후반 24분 교체 출전, 메시와 맞대결PSG의 수비수들을 상대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왼쪽)./애틀랜타=AP.뉴시스 30일 인터 마이애미와…
천영기 통영시장과 이진만 NC 대표이사가 2025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프로야구 NC가 통영시와 함께 특별한 홈경기를 장식했다. NC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통영시 …
야구 선수 이정후의 최고 강점은 정교한 타격이다. KBO리그 시절에도 장타력은 그리 돋보이지 않았다. KBO리그에서 7시즌 동안 뛰면서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낸 시즌이 2020년(15홈런)과 2022년(23홈런)까지 두 시즌에 불과했다. 대신 통산 타…
29일(한국시간) 시카고W전 3타수 무안타 수비에선 멋진 슬라이딩 캐치, SF는 0-1 패이정후가 29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2회말 조슈아 로하스의 우중간 타구를 슬라이딩하면서 잡아내는 환상적인 수비를 뽐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28일 윤형빈 라이트 훅, 피운딩으로 밴쯔 이겨 종합격투기 관련 논란 제대로 잠식 시켜 로드FC 073 경기를 찾은 3000명의 관중들의 함성이 일시에 터졌다.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이 이들의 환호성에 순간 들썩였다. 종합격투기(MMA) 선…
옥태훈이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끊어내자, 남다른 기세가 옥태훈을 찾아온다. 옥태훈은 28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 CC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8개, 보기…
SSG 시절 김강민(오른쪽). 사진=SSG랜더스 제공 인천 야구를 대표하던 아이콘, 김강민이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 김강민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SSG의 특별엔트리에 등록됐다. KBO는 2021시즌부터…
이강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또 한 명의 유망주가 유럽 무대를 바라본다. 오스트리아 명문 축구 클럽 아우스트리아 빈은 지난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희가 경남FC에서 잊거한다. 23세의 수비형 미드필더 이강희는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마…
28일(한국시간) 시카고W전 4타수 무안타 시즌 처음으로 2할4푼대 추락, SF는 3연패 탈출이정후가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앞서 몸을 푼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시카고=AP.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어렵게 유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