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절정의 컨디션으로 대표팀에 합류한다.이강인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2023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PSG의 2…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3일(현지시간) "셰플러가 2022/2023시즌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38%의 지지를 받아 잭 니클라우스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윈덤 클라크(미국), …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야구는 기록의 경기다.‘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통산 최다 득점(32,292)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메이저리그 홈런킹 배리 본즈의 762개는 대부분 알고 있다.야구의 기록은 매우 다양하다. 칼 립켄 주니어(볼티모어 …
[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이번엔 진짜 ‘몬스터’의 실력을 만날 수 있다.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제대로 실력발휘를 못했다. 대회 직전 종아리를 부상해 정상 컨디션으로 나서지 못했다. 때문에 김민재는 제…
[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딱히 대안이 없다. 시설은 아쉽지만 그래도 곳곳에 야구장이 있다. 무엇보다 가까우면서 시차 영향도 없는 곳은 일본 오키나와 뿐이다. 2024시즌 담금질 메인 무대 또한 오키나와가 됐다.10팀 중 5팀이 집결한다. 내달 1일…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전문가도 제임스 매디슨이 손흥민을 더 좋게 만들었다더라.’축구 전문매체 ‘TBR’은 3일(한국시간)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초반 토트넘의 쾌속 질주를 이끈 ‘캡틴’ 손흥민과 매디슨의 찰떡 호흡…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노박 조코비치(36·세르비아)가 새해 벽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오른 손목도 다쳐 14일 개막되는 시즌 첫 그랜드슬램인 2024 호주오픈(AO) 타이틀 방어에도 빨간불이 켜졌다.4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의 RAC …
골프는 심판이 없다. 골퍼 스스로 룰을 지키며 플레이를 하는 ‘신사의 스포츠’다. 골프 규칙은 플레이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도우미’다. 잘 알고 적절하게 사용을 한다면 스코어 관리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말골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골프 …
김지현이 퍼시픽링스코리아(PLK)의 모자를 쓴다.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PLK 라운지에서 PLK와 후원 계약을 했다. 기간은 2025년까지 2년이다. 모자 정면과 경기복 상의에 PLK 로고를 부착하고 필드에 오른다. 김지현은 2017년 한국여자오픈을…
[스포츠서울 | 부산=이웅희기자] SK가 원정에서 KCC를 꺾고 9연승을 이어갔다.SK는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KCC와의 원정경기에서 접전 끝에 7774로 승리했다.경기 후 SK 전희철 감독은 “전반 스타…
SK 자밀 워니가 돌파하고 있다. 사진=KBL 제공 자밀 워니가 끝냈다. 프로농구 SK는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에서 77-74로 승리했다. SK는 9연승 행진을 기록하며 19승 8패로 2…
[스포츠서울 | 부산=이웅희기자] 서울 SK가 접전 끝에 원정에서 부산 KCC를 꺾고 9연승을 달렸다.SK는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KCC와의 원정경기에서 77-74로 승리했다. 9연승과 함께 시즌 19승(…
FC서울 김기동 신임 감독 취임2019년 처음 포항 지휘봉 잡아자원 부족에도 꾸준히 성적 내K리그 명장… ‘기동매직’ 별명도“‘포항에만 적합한 감독’ 되긴 싫어부담감 크지만 새로운 도전 결심계약기간 안에 우승 트로피 목표”“FC서울이 바꿔야 할 건 성…
수영 전문매체 ‘스윔스왬’ 예측6분대 진입 성공 땐 메달 가능성 황선우(20·사진)와 김우민(22), 양재훈(25·이상 강원도청), 이호준(22·대구광역시청)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딸 것이란 예…
10G 평균 11.2점 5.1AS 활약‘빅3’ 신인왕 레이스 선두 달려“개인적 욕심 부리면 팀에 악영향플레이오프서 좋은 결과 내고파”2023∼2024시즌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주목해야 할 유망주 ‘빅3’가 있었다. 대학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