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런던=박준범기자] “보고 느낀 걸 주체하지 못하겠다. 혼자 감명받고 흥분하고 그랬다. 더 미친 듯이 하겠다.”광주FC 이정효 감독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런던에 입국해 2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15일 브라이턴(잉글랜드)과 마르세…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일본에서 야구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는 어린 선수들에게 LA 다저스는 동경의 대상이다.실제 다저스와 일본 프로야구의 관계는 역사도 깊고 매우 끈끈하다.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프리에이전트로 영…
[스포츠서울 | 브라이턴=고건우통신원·김용일기자]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브라이턴 원정 패배 이후 굳은 얼굴로 공동 취재구역을 빠져나갔다. 평소 경기 결과나 자기 활약도와 관계 없이 국내 취재진과 가감 없이 대화를 나누는데, 이날은 취재진도 말을 …
최악의 2023년을 보낸 선수가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스타 장하나다. 올해 28개 대회에 나서 두 차례 본선에 오른 것이 전부다. ‘컷 오프’ 17회, 기권 9회다.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이 579만5000원(123위)이다. …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방점을 이재원(35)에게 찍으면 안 된다. 한화의 ‘복합적인’ 판단이 있다. 포수진 전체를 봤다. 이재원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한화 손혁 단장은 28일 “이재원을 제1포수로 쓰려고 영입한 것은 아니다. 종합적으로 판단…
호쾌한 장타는 모든 골퍼의 로망이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꿈이다. 그러나 엄청난 비거리가 성적을 보장하진 않았다. 오히려 ‘퍼팅이 돈’이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다. 투어 선수들이 그린 플레이에 집중하는 이유다. 2022/2023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팀의 대패 속에 리그 5호 도움을 기록하며 투혼을 발휘한 손흥민(토트넘)이 축구 통계업체 ‘풋몹’으로부터 공격수 중 유일하게 평점 7점대를 받았다.토트넘은 2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브라이턴에 있는 더 아메리칸 …
[스포츠서울 | 브라이턴=고건우통신원·김용일기자] ‘캡틴’ 손흥민이 투혼의 리그 5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토트넘의 완패를 막지 못했다.손흥민은 2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브라이턴에 있는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최종 명단손흥민·이강인 등 초호화 라인업64년 만의 아시아 최정상 노려1월 15일 바레인과 E조 1차전지난해 겨울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신화를 쓴 한국 축구는 2023년 시작이 좋지 않았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2월 지휘봉을…
2023년 K스포츠 결산황선우 등 韓수영 르네상스 포문우상혁 다이아몬드리그 금빛 점프축구·야구 아시안게임 동반 우승MLB 김하성, 골든글러브 수상도 2023년에도 한국 스포츠는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브렌트퍼드전 멀티골… 4-1승리경기중 허리 통증엔 “큰 부상 아냐”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진출한 한국인 선수 중 ‘득점’ 부문은 사실상 손흥민(31·토트넘)의 ‘전유물’이었다. 2015년 EPL 무대에 나선 손흥…
[스포츠서울 | 용산=정다워기자]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을 비롯한 유럽파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차출 시기는 언제일까.손흥민과 황희찬(울버햄턴)이 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겨울 휴식기가 없다. 독일에서 뛰는 김민재(바이에른…
[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흥국생명이 김연경을 앞세워 정관장을 잡았다.흥국생명은 2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2 25-17) 승리했다.승점 3…
황희찬 [로이터·연합뉴스]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소' 황희찬이 펄펄 날았다.황희찬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브렌트포드 FC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을 넣으며 …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우리은행이 김단비와 박지현의 활약에 힘입어 BNK를 꺾었다.우리은행은 2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BNK와의 원정경기에서 접전 끝에 5956으로 승리했다.김단비가 3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