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현이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뉴시스 “9회까지 던지고 싶어 했다.” 때아닌 ‘벌투’ 논란에 휩싸였다. KT 손동현이 지난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팀 네번째 투수로 6회에 등판했다…
DB 김주성 감독이 작전 지시하고 있다. 사진=KBL 제공 KCC 전창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KBL 제공 오로지 승리!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가 15일 DB와 KCC의 경기로 시작된다. 16일에는 LG와 KT의 …
수원F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승리가 간절하다. 프로축구 수원FC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수원FC는 1승 3무 2패(승점 6)로 10위에 머물러있다.…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육청명을 선발로 써야겠다.”KT 이강철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인이 있다. 바로 강릉고를 졸업하고 KT에 2라운드 17순위로 뽑힌 우투수 육청명(19)이다.육청명은 지난 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키움이 다시 상승기에 들어섰다. 득점권에서 타격이 터진다. 불펜도 위기 상황에 올라와 상대팀 흐름을 잘 끊어주고 있다.홍원기 감독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전을 앞두고 최근 연승 비결을 묻자 손사레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4일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4 미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 5회 초 2루타를 치고 나간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P/뉴시스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이정후(샌…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의 넉넉한 스트라이크존에서도 터무니없이 벗어났다. 최고 구속 시속 152㎞를 찍으며 여전히 막강한 구위를 자랑했으나 제구가 이래서는 경기를 운영할 수 없다. 두산 이영하(27)가 선발 등…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선수는 9회까지 던지고 싶다 했다.”KT 투수 손동현(23)이 지난 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SSG와 홈경기에서 3이닝을 소화했다. 평소 20~30구만 던지는 불펜 투수 손동현이 이날은 65구나 던졌다.…
키움 김윤하가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프로야구 키움의 우완투수 김윤하는 아직 자신의 이름보다 ‘코리안특급’ 박찬호의 5촌 조카 타이틀이 더 알려진 고졸 루키다. 외당숙의 전국민적 인…
프로축구 K리그1 전통의 명가 전북 현대는 이번 2024시즌 개막 이후 6경기에서 3무3패로 승리가 없는 최악의 부진의 늪에 빠졌다. 지난 시즌 지휘봉을 잡았던 단 페트레스쿠 감독은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전북이 드디어 첫…
타이거 우즈가 PGA투어 마스터스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샷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AP/뉴시스 ‘10오버파 82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14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10오버파…
[스포츠서울 | 올림픽공원=황혜정 기자] “어린 친구들이 야구만 하는 데 고민이 많더라.”확실히 ‘벌크업’된 모습. 여자야구 국가대표 박주아(20)를 4개월 만에 다시 봤을 때 느낀 단상이다. 박주아는 “국내에서 열리는 여자야구 전국대회에선 전의 모습…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메이저리그(ML)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아직 적응중이다. 현지에서는 특별한 시행착오가 없다는 점을 높이 보고 있다. 여전히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요소’다.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
배준호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악재가 계속된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하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참가 엔트리 23명에 포함됐던 배준호 선수의 소속팀 스토크 시티가 팀…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대진이 완성됐다. 정규리그 1위 DB는 5위 KCC와 맞붙는다. 2위 LG는 3위 KT와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DB는 일찌감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4강 PO에 직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