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사진=AP·연합뉴스]김효주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셋째 날 공동 5위에 올랐다.김효주와 유해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윌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5 LPGA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
김민재. 사진=AP/뉴시스 쉼표를 그린 김민재(뮌헨)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복귀를 알렸다. 18일 만에 돌아왔다. 김민재는 30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장크트파울리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
사진=UFC 제공 홈 팬들 앞 기대에 걸맞은 경기력을 뽐낼 수 있을까.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서 두 차례 플라이급(56.7㎏) 챔피언을 지낸 ‘어새신 베이비’ 브랜드 모레노가 홈 멕시코에서 완벽 부활을 정조준한다. UFC 플라이급 …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최선을 다해, 값진 성취를!”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우슈협회가 주관하는 제37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2025년 국가대표선발전이 충청북도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연기 종목 투…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프로야구 NC의 대표적 지역 마케팅 프로그램인 ‘스쿨데이’가 2025시즌으로 10년 차를 맞는다. ‘스쿨데이’는 2011년 창단 이후 연고지역에 자리 잡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해 온 NC의 대표적인 지역 밀착 프로그램이다. 전교…
최근 경상권에서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산불이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국내 프로야구선수들도 이를 돕는 행렬에 동참한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 이하 ‘선수협회’)는 이사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원…
29, 30일 하나은행?K리그2 2025 5라운드 6경기 프리뷰인천과 이별한 부산의 조성환 감독이 1년도 되지 않아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전 소속팀 인천을 상대로 맞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20시즌 K리그1에서의 두 팀 대결 장면…
사진=KPGA 제공 박현서(25·경희)가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2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000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7일과 28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라고코스(파71, 7234야드)에서 열린 대…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사진=뉴시스 경남·경북·울산 등에서 산불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유도회도 마음을 보탰다. 대한유도회는 “산불 피해로 막대한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김대길 한국풋살연맹 회장과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풋살연맹 제공 한국풋살연맹이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의 협력에 나섰다. 양국 간 풋살 교류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 풋살 A매치 개…
프로야구 스타 김도영(21·KIA)이 사상 최악의 산불로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KIA 타이거즈[더팩트 | 박순규 기자] 프로야구 스타 김도영(21·KIA)이 사상 최악의 산불로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자들…
사진=KBO 엠블럼 KBO와 10개 구단이 암표 근절을 위해 적극 협력에 나선다. KBO와 10개 구단은 최근 KBO 리그의 폭발적인 인기와 맞물려 성행하고 있는 암표 매매의 심각성에 대해인지하고 각 구단 별 대응책 공유 등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할 …
대전 선수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A매치로 잠시 쉼표를 그린 K리그1이 다시 출발한다. 6라운드를 앞두고 4연승에 도전하는 대전 하나시티즌과 시즌 2승째를 노리는 광주FC의 맞대결에 시선이 쏠린다. 대전(1위, 승점 12)은 올 시즌 4승 1패…
29, 30일 '하나은행?K리그1 2025' 6라운드 6경기 프리뷰2025시즌 개막과 함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황선홍 감독의 대전과 시도민구단의 새역사를 쓴 이정효 감독의 광주가 29일 시즌 첫 맞대결을 펼쳐 관심을 끌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
사진=뉴시스/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 집행부의 첫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엄마처럼, 누나처럼!” 대한체육회 사상 첫 여성 사무총장이 탄생했다. 김나미 사무총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