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이 10월 3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탄탄한 ‘뒷문’만큼은 걱정이 없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불펜 야구‘로 승부수를 던진다. 오는 13일 대만 타…
김가영. 사진=PBA 제공 김가영(하나카드)이 LPBA 통산 11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전성시대를 활짝 열었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024∼2025’ LPBA 결승전서 …
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신임 이사장 [사진=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재단법인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가 최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박주희 세계수영연맹 집행위원을 신임 이사장에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승민 전 IOC위원 후임이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지난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과 함께 합동으로 ‘2024년 스포…
새 한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탄생할 조짐이 보인다. 스포츠 외교 공백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IOC 위원 선출위원회가 한국 체육계 인사를 신규위원으로 검토 중이다. 1일 체육계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IOC는 한국의 한 체육계 인사를 …
2024 네팔 WT-ADF 케어스 프로그램 개막식 모습. WT 제공 2024 네팔 WT-ADF 케어스 프로그램 개막식 모습. WT 제공 2024 네팔 WT-ADF 케어스 프로그램 개막식 모습. WT 제공 세계태권도연맹(WT)은 2024 네팔 WT-AD…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한 해였습니다.” 19살. 갈림길 앞에서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나이다. 소년의 티를 벗어나 어른으로의 챕터를 준비해야한다. 언제나 그랬듯 ‘성장’이라는 두 글자를 얻기 위한 여정은 쉽지 않다. 이제껏 경험…
사진=뉴시스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는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일구대상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일구대상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허구연 총재는 경남고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레전드’ 뤼트 판 니스텔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 대행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했다.맨유는 10일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05년 프로야구, 만원 관중으로 가득찬 대구시민야구장.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격세지감(隔世之感)’, 마치 다른 세상을 만난 것처럼 세상이 크게 변했음을 뜻한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올해 프로야구가 천만 관중을 달성하면서 한국 …
배준호. 사진=KFA 제공 9가 들어간 숫자를 ‘아홉수’라고 한다. 십진법 체계에서 가장 큰 수이면서, 0으로 딱 떨어지는 숫자가 되기 직전의 상태를 뜻한다.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는 이 아홉수를 “신의 수이자 완전수인 열에 가장 가까운 미완의 숫…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좀 더 가치 있게, 멋있게!” 눈앞에 놓인 여러 선택지. 우완 투수 김원중에겐 크게 중요치 않았다. 처음부터 롯데만을 바라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일 자유계약(FA)을 체결했다. 4년 54억 원(보장 44억 원, 인센티…
사격 오예진. 사진=김두홍 기자 처음 방아쇠를 당긴 순간을 기억한다. 오예진은 14살에 처음 권총을 들었다. 마음을 뺏기기까지 딱 한 발이면 충분했다. “운동이라면 뭐든 좋아!”라며 호기롭게 사격을 시작했으나, 다소 정적인 움직임에 긴 적응 기간도 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 삼성이 강등이라니, 2부 리그 팀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다. 규모 자체가 다른 팀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까다롭고 어려운 상대가 되지 않겠나.”지난해 수원의 K리그2 강등이 확정된 뒤 2부 리그 구단 관계자들은…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인천 강등, 인천 강등!”인천 유나이티드의 강등이 확정된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1 승리 후 대전하나시티즌 응원석 진영에서 인천의 2부 리그 추락을 조롱하는 콜이 터져 나왔다. 다양한 내용의 현수막까지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