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 B팀이 K4무대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전북 B팀은 6일 전북 완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K4리그 25라운드에서 평택시티즌FC를 5-0으로 꺾고 K4리그 최종 우승을 확정했다.22경기를 치른 전북 B팀은 시즌 종료까지…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지난달 30일 서울시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9월 A매치 소집 명단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김두홍 기자 기둥이 빠진 채 적진으로 향한다 감독 선임 논란으로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는 …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반격’에 성공했다. KT를 눌렀다. 1차전 패배 설욕. 홈에서 1승 1패를 하고 수원으로 간다.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와 경기에서 선발 임찬규를 비롯한 투수진의…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민·군 화합을 상징하는 ‘제20회 국방일보 전우마라톤 대회’가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원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올해 전우마라톤 대회는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행사인 ‘K-밀리터리 페스티벌’과 연계해 ‘…
이강철 KT 감독. 사진=뉴시스 기세를 잇지 못했다. 프로야구 KT는 6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서 2-7로 패했다.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춘 …
LG 신민재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회말 적시타를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치고, 달리고, 막고.’ 프로야구 LG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2024 신한 SOL뱅크 K…
사진=KOVO 제공 챔피언의 품격, 빛났다.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은 6일 경남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여자부 결승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25-15 25-14 25-18) 승리를 거둬 대회…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2024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5회 투구 후 문보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2024. 10. 6.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어우맨.’ 세계 최고의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을 보는 팬들 사이에선 최근 이런 말이 쓰였다. ‘어차피 우승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라는 뜻으로,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가 그만큼 리그 우승 레이스에서 압도적이란 의미다. …
안성현이 6일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의 다이헤이요 클럽 고텐바 코스(파70)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아퍼시픽아마추어챔피언십(AAC) 최종 4라운드에서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AAC]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안성현이 다잡은 남자골프 4대 …
사진=뉴시스 / 김진성이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2024 KBO 준PO 1차전서 6회 초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그래, 내가 또 막아줄게.” 우완 투수 김진성(LG)은 올해도 ‘베테랑’ 면모를 진하게 과시했다. 정규리그 71경기…
프로야구 LG와 KT의 2024 KBO리그 준플레이오프(PO, 5전3승제) 2차전이 열린 6일 서울 잠실구장. 전날 1차전에서 2-3으로 석패한 LG의 염경엽 감독은 이날도 1차전과 동일한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광주FC는 홈 어드밴티지를 누리지 못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광주는 22일 열리는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의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 경기를 용인미르…
[사진=게티이미지뱅크]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경기위원 실수로 경기 종료 신호가 울려 선수들이 혼란을 겪었다.송이라 KLPGA 경기위원장은 6일 대회장인 경기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신호 실수에 관해 설명했다. 송 경기위…
사진=ISU SNS / 신지아가 2024~2025 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더 단단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시즌 첫 주니어 그랑프리 시상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