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팬클럽에 누구보다 진심인 ‘큐티풀’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이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한다. 물론 팬클럽 ‘큐티풀현경’과 함께다.캠페인 이름도 지었다. ‘쓰담쓰담’이다. 큐티풀현경 측은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정관장이 고희진 감독과 재계약했다.정관장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 감독과 재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1년으로 최대 2027년까지다.지난 2022년 4월 부임한 고 감독은 첫 해 19승17패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4…
[스포츠서울 | 송파=이웅희 기자] 현대모비스 이우석이 ‘도발의 아이콘’으로 등장해 미디어데이 분위기를 달궜다.이우석은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에 현대모비스 대표 선수로 참석했…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주먹야구로 불리는 ‘베이스볼5’ 아시아컵이 오는 13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의 베이스볼5 육성 흐름에 발맞추어 국내 베이스볼5 보급 및 홍보, 선수 육성을 위해 오는 1…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숙적과 첫 만남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안타 2개를 기록하며 앞으로도 뜨거운 승부를 예고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가 최강 전력 LA 다저스를 상대로 활약했다.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1이 4라운드까지 총 24경기에서 34만1795명의 관중을 유치, 경기당 평균 관중 1만4241명을 기록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자료에 따르면 이 수치는 K리그1 4라운드 종료 기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다. …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샌디에이고 김하성(29)이 2연속경기 안타를 기록했다.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세인트루이스와 홈경기에서 2루타를 뽑아냈다.이날 5번타자 유격수로 선…
지난달 31일 정규리그를 끝낸 2023∼2024시즌 프로농구는 독주를 펼친 원주 DB의 ‘집안 잔치’였다. 역대 최소경기 공동 2위에 해당하는 48경기 만에 1위를 확정한 DB는 1일 열린 정규리그 시상식에서도 최우수 선수(MVP) 이선 알바노, 외국…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기다림은 길지 않았다. 당초 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일주일 훈련이었는데 이보다 빠르게 실전에 돌입한다. LG가 지난달 30일 트레이드로 영입한 우강훈(22)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LG는 2일 우강훈을 엔트리에 등록했다. …
21살 동갑내기 이예원(KB금융그룹)과 윤이나(하이트진로)는 나란히 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 뛰어 들었다. 데뷔 시즌 두각을 나타낸 선수는 윤이나였다. 2부투어인 드림투어에서 3승을 쓸어 담으며 상금왕에 오른 그는 드라이브샷 …
[스포츠서울 | 송파=이웅희 기자] SK와 KCC의 6강 플레이오프(PO)가 ‘최준용 더비’로 열린다.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에서 참석하지도 않은 최준용(KCC)의 이름이 자주…
윤이나가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2에서 우승을 거둔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관전포인트가 가득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공식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은 오는 4일부터 제주 서귀…
대한항공 선수들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 ‘4연패 신화’ vs ‘0% 기적’. 대한항공과 OK금융그룹이 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챔프언결정전(5전3승제) 3차전을 치른다. 지난달 29일과 31일 열린…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봄 같지 않다. 유독 봄에 강했던 롯데 이야기다. 개막시리즈에서 1승6패로 9위다. 사정이 여의치 않자 엔트리를 재조정했다. 베테랑 위주로 팀을 재편했다. 한화·두…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바른 투구폼에서 좋은 구위와 안정된 제구가 나온다. 즉 투수 육성과 조정은 궤를 같이한다. 불펜 불안이 현실로 다가온 상황. 사령탑이 자신감을 드러낸 ‘트윈스 라인’이 시험대에 오른 LG다.LG는 지난 1일 필승조 백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