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이제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 영어시험도 봐야하고, 밀린 숙제도 해결해야 한다. 몸은 천근만근이지만, 한국어도 꽤 는 것 같고 목표도 또렷해지는 것 같다.세계 골프팬을 깜짝 놀라게 한 16세 소년 크리…
[스포츠서울 | 수원=이웅희 기자] ‘슈퍼팀’이 맞았다. 부산 KCC가 역사적인 우승과 함께 시즌을 ‘미라클’로 장식했다.부산 KCC는 지난 5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
미국 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대진표가 완성됐다.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가 막차를 타면서 보스턴 셀틱스와 맞대결이 성사됐다. 클리블랜드가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한 건 ‘킹’ 르브론 제임스가 팀을 떠난 뒤 처음이다. 사진=로이터연합…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4타수 4안타, 2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
[스포츠서울 | 수원=이웅희 기자] KCC가 다시 정상에 섰다. 최준용(30·200) 영입이 결국 우승의 퍼즐이 됐다. 플레이오프(PO) 무대에서 최준용 합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KCC 전창진 감독은 최준용을 자신의 ‘마지막 무기’라고 표현했다.K…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토트넘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에메르송 로얄이 충돌했다.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리버풀과 맞대결에서 2-4로 완패했다. 토트넘…
안병훈이 티샷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뜻깊은 선전을 남겼다. 김성현과 안병훈은 6일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마무리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이번 대회로 생긴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성적에 도전하겠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안병훈(33·CJ)과 김성현(26·신한금융그룹)이 시즌 최고 성적으로 자신감…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스크린골프 황제가 ‘메이저 킹’으로 등극했다. “스크린골프 우승경험이 도움됐다”며 웃은 김홍택(31·볼빅)은 “샷에만 집중하면 과몰입하기 마련인데, 많은 갤러리 덕분에 신경이 분산됐다”는 말로 남다른 스타성을 과시했다.7…
신진서 9단. [사진=한국기원]신진서 9단이 53개월째 독주 중이다.신진서는 지난달 대국 기록을 토대로 계산된 5월 한국 바둑 순위에서 1만413점으로 1위를 지켰다.지난달 전적은 6전 전승이다. 승리를 기반으로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2연패와 제2회 …
황희찬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우상을 뛰어넘었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이어가고 있는 황희찬(울버햄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3시즌 만에 20골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인 최다 골 2위로 ‘레전드’ 박지성을 넘어섰다. 평소…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을 터뜨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LA 다저스 공식 SNS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24…
손흥민(가운데)이 EPL 120호골을 터뜨리고 공을 챙기러 달려가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SNS 대기록 달성, 하지만 웃을 수 없었다. 손흥민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6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3∼2024시즌 잉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2는 괜히 지옥이 아니다.수원 삼성은 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10라운드 경기에서 1-2 패했다.앞선 5경기에서 4승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던 수원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
2년 차 김성현이 ‘톱 5’에 입상했다.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렌치(파71·7414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9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4위(20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