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연말인데 과음하지 마시고, 건강히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자골프 선수들 정말 노력 많이 하는데 사랑해 주세요. 예린아, 소율아 사랑해!”‘입담꾼’에서 어엿한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로 올라섰다. 특유…
사진=SSG랜더스 제공 2024시즌 SSG 안방은 어떤 모습일까. 오프시즌에도 프로야구 구단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내년 시즌 전력 구상에 한창이다. 성공적인 시즌을 치르기 위해선 밑그림부터 꼼꼼히 잘 그려야 한다. 다소 어수선한 스토브리그를 보낸 …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은 공익 신고자 신분 보호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안심 변호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안심 변호사’란 법률전문가인 변호사가 신고자를 대리해 감사실과 소통하며 신고자 신분보호…
[스포츠서울 | 원성윤기자] 더 이상 밀릴 곳도 없다.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단일 시즌 리그 최다인 27연패를 기록한 팀이 나왔다. 디트로이트 피스턴스 이야기다. 1패를 더하면 리그 최다연패 타이기록도 갈아치우게 된다.디트로이트는 27일(한국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2023 롤드컵에서 우승한 뒤 소환사의 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T1[더팩트 | 최승진 기자]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연말을 맞아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T1은 이상혁이 사랑의 열매에 3000만 원을 기부…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박진만의 남자’ 강한울(32)이 삼성 유니폼을 계속 입을 확률이 높아졌다. ‘격차가 크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옵션 조정만 남았다.강한울의 에이전시는 “무리할 상황이 아니다. 우리도 안다. 26일 구단과 옵션 관련 이야…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불혹의 챔피언 박상현(40·동아제약)의 캐디백을 메는 이동연(31) 씨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선정한 ‘올해의 캐디’ 영예를 안았다.이동연 캐디는 올시즌 KPGA 코리안투어 24개 대회에서 박상현과 호흡을 맞췄다. …
지난 2020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스페인 라 리가의 업무협약이 체결된 이후 양 리그는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12일엔 K리그 중계방송 실무자가 참여하는 스페인 현지 연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연맹 방송사업팀, 스카이…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여자골프 최장수 세계랭킹 1위였던 고진영(28·솔레어)이 후배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진영은 27일 경기도 파주에 있는 대한골프협회(KGA)를 방문해 국가대표 후배 양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2023 카타르 아시안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기록식 스페셜 3회차가 발매를 앞뒀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023 카타르 아시안컵’의 우승팀과 남자 축구 …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올해의 루키’ 영예를 안은 유해란(22·다올금융그룹)이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유해란은 26일 모교인 용인 심곡초등학교에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홍순영 교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한국 복싱이 어둠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새출발의 토대를 마련했다. 대한체육회 관리단체로 지정된 지 2년 만에 새 수장을 뽑았다.대한복싱협회는 최찬웅(59) 시티건설 대표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 26일 당선증을 수여했다고 …
미국 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누구도 쓰고 싶지 않은 ‘단일 시즌 최다 연패’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디트로이트는 27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 정규리그 브루클린 네츠와의 홈경…
사진=KBL 제공 “웃으며 농구하자.” 프로농구 삼성의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시즌 내내 순위표 최하위를 전전하고 있다. 은희석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지만 여전히 힘겹다. 이렇다 할 반전의 계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 25일 SK…
[스포츠서울 | 창원=이웅희기자] 양홍석(26·195㎝)이 LG에 연착륙했다. LG 조상현 감독은 양홍석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단계별 수비 적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LG는 큰 기대를 갖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양홍석을 데려왔다.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