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9회차에서 9만 배에 이르는 잭팟이 다시 한번 터졌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지난 1월 17일부터 발매를 개시했던 프로토 승부식 9회차…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원주 DB의 ‘캡틴’ 강상재(30·200cm)가 기력을 잃은 상태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강상재는 지난 21일 LG와의 홈경기에서 3점슛 2개 포함 19점 8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강상재의 …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정희단(17·선사고)이 우상 앞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정희단은 22일 강원도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39…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고다이라 선수를 볼 때마다 매번 운 것 같아서 오늘은 안 울려고요. 하하.”스피드스케이팅 ‘레전드’ 두 사람이 6년 전 그날을 재현했다. 이상화(35)와 고다이라 나오(38·일본)은 올림픽 쇼트트랙 챔피언이다. 이…
김민솔이 내달 1일(한국시간)부터 4일까지 나흘간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6회 위민스 아마추어 아시아 퍼시픽(WAAP)에 출전한다. [사진=R&A]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 여자부 4위 김민솔이 위민스 아마추어 아시아 퍼시픽(WA…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흥국생명이 새 외국인 선수 윌로우 존슨 영입을 발표했다.흥국생명은 22일 “지난 두 시즌 동안 동행한 엘레나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미국의 프로리그에서 활약 중인 미국 국적의 존슨과 영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윌로우…
사진=NC다이노스 제공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다. 프로야구 NC는 22일 “김영규가 이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선수가 1월 초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를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고, 구단…
리디아 고가 2024시즌 LPGA 투어 개막전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명예의 전당’이 코앞이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기약이 없다.”답답함 섞인 LG 조상현 감독의 한마디다. 팀 전력의 핵심 아셈 마레이()가 무릎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는데 복귀 시점을 가늠하지 못하고 있다.LG는 지난 21일 원주 DB와의 원정경기에도 마레이 …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페란 토레스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FC바르셀로나(바르사)에 값진 승점 3을 안겼다.21일 밤(현지시간) 세비야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2023~2024 스페인 라리가 20라운드.바르사는 토레스가 전반 21분과 후반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캡틴의 빈자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3~2024시즌이 진행 중이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엔…
2022~2023시즌 V-리그 올스타전 경기 종료된 후, 선수들이 클로징 행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행사 분위기를 해치는 사고들이 잇따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도드람 2023~2024 V-리그 …
아마추어 닉 던랩이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사진=AP·연합뉴스]앨라배마대 2학…
2024시즌 KBO리그 공식 엠블럼. 사진=KBO 제공 다가올 프로야구 시즌의 타이틀명이 결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신한은행은 22일 “2024 시즌 KBO리그의 공식 타이틀 명칭을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로 확정했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4시즌 KBO리그 공식 타이틀 명칭을 새로 확정했다. 바로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다.KBO와 신한은행은 지난 2023년 10월 K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