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감독, 손흥민 무득점·전술 비판에도 기존 기조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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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경기 무득점, 전술 붕괴 지적 잇따라
LAFC의 손흥민 선수가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면서 팬들과 전문가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MLS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는 있지만,
득점력이 떨어지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죠.
현지 기자 셀소 올리베이라는 손흥민의 움직임이 전술 내에서
목적 없이 떠다니는 점과 공격진 동선이 겹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술 붕괴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도스 산토스 감독 “누가 득점하든 팀이 중요하다” 전술 변경 의사 부인
이에 대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전술 비판에도 불구하고
기존 전략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누가 득점하든 상관없고, 팀 전체가 골을 넣는 게 중요하다"며
특정 선수 의존도를 낮추고 팀 중심의 경기 운영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득점 부진 중인 선수들도 조만간 득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인내심을 나타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전,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중요한 경기
LAFC는 15일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MLS 4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최근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라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와 압박이 큽니다.
손흥민의 득점 침묵을 깨고 팀 전술이 제대로 작동할지에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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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토토힐 운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