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2022 파이널 6차전 유니폼 36억원에 낙찰...본인 기록 중 최고가 작성자 정보 토토힐 작성 작성일 2026.01.19 11:48 컨텐츠 정보 14,535 조회 목록 본문 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생애 첫 파이널 MVP를 수상한 경기의 유니폼이 거액에 팔렸다.ESPN은 18일(한국시간) 커리가 2021-2022시즌 NBA 파이널 6차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245만달러(약 36억1천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커리 유니폼 중 역대 최고가다.해당 경기는 골든스테이트가 통산 4번째 우승을 확정하고 커리가 첫 파이널 MVP 트로피를 들어 올린 무대다.종전 최고가는 커리의 첫 3점슛이 터진 통산 2번째 경기 유니폼으로, 지난해 여름 175만8천달러(25억9천만원)에 낙찰됐다. 관련자료 서명 토토힐 운영자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