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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복귀→곧바로 5연패! 현실이 된 영 '무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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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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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부정했던 영 무용론이 현실이 됐다.


애틀랜타 호크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111-126으로 패배했다.


이 패배로 5연패에 빠지며, 동부 컨퍼런스 10위로 추락했다. 시즌 초반, 훌륭한 경기력으로 동부 상위권에 있던 팀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놀라운 점은 5연패가 에이스 트레 영의 복귀로 시작됐다는 것이다. 15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격파한 애틀랜타는 20일 그토록 기다렸던 에이스의 복귀라는 호재가 생겼다. 하지만 영이 복귀한 후 5경기에서 모두 패배하며 5연패에 빠진 것이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


당연히 비판의 화살은 영에게 쏠렸다. 문제는 영의 활약은 훌륭했다는 것이다. 영은 백투백 경기였던 샌안토니오 스퍼스 전을 결장했고, 4경기에 출전해 평균 22점 11.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도 50%, 3점슛 성공률도 38.1%로 효율도 좋았다. 즉, 공격에서는 제 몫을 해낸 것이다.


문제는 수비였다. 5연패 기간 애틀랜타의 평균 실점은 무려 132.6점이었다. 끔찍한 수준의 수비력으로, 당연히 이런 수비로는 승리를 챙길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런 수비에도 영의 공헌이 컸다. 영이 없을 때 애틀랜타는 NBA 정상급 수비 팀이었다. 하지만 영이 복귀하자, 우리가 알던 애틀랜타의 허술한 수비로 돌아왔다.


수치에도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번 시즌 영이 없을 때 애틀랜타 수비 레이팅은 113.1로 전체 10위, 영이 있을 때는 127.1로 전체 꼴찌다. 즉, 영의 유무에 따라 상위권 수비 팀에서 최악의 수비 팀으로 바뀌는 것이다. 당연히 팀의 성적도 영이 없을 때 더 좋다. 영이 있을 때는 22%의 승률을 기록했고, 영이 없으면 58%의 승률을 기록했다.


이제 애틀랜타의 에이스는 영이 아닌 제일런 존슨으로 보는 사람도 다수 등장했다. 지난 시즌부터 기량이 만개한 존슨은 이번 시즌 무려 평균 23.8점 10.4리바운드 8.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NBA 최고의 포워드로 거듭났다. 냉정히 애틀랜타의 경기력도 영이 아니라 존슨의 유무가 더 영향이 크다.


지난 시즌부터 영의 트레이드 루머가 등장한 것이 절대 우연이 아닌 느낌이다. 심지어 영의 계약은 기간은 이번 시즌에 끝나지만, 애틀랜타 수뇌부는 아직 영에게 연장 계약 제안을 하지 않았다. 여차하면, 잡지 않겠다는 의사다.


영의 상황만 애매해졌다. 영은 애틀랜타에 꾸준히 충성심을 드러냈으나,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이적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팀에 승리를 가져다주지 못하는 게 밝혀진 영에 관심을 보일 팀이 있을까? 심지어 영은 이적하는 팀에 막대한 연봉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아이러니하게도 영의 복귀와 함께 애틀랜타도 부진에 빠졌다. 더 큰 문제는 마땅한 반등의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불과 오프시즌만 해도 애틀랜타는 이적시장의 승자로 불리며 동부 컨퍼런스의 다크호스로 꼽혔다. 현재 순위는 플레이오프는 커녕 플레이-인 토너먼트 진출도 불확실하다.


과연 영과 애틀랜타가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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