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 코치진 확정… 수석코치에 마이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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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임시 소방수로 투입된 한국 축구대표팀이 마이클 김(한국명 김영민) 수석코치를 포함한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
대한축구협회는 마이클 김 수석코치를 비롯해 조용형·정조국 코치, 김일진 골키퍼 코치, 이재홍 피지컬 코치가 황선홍호의 코치진으로 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태국과 3, 4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3월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태국과 2연전을 갖는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빈자리를 대신할 황 감독과 코치진은 임시로 이 두 경기만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이후 축구협회는 정식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코칭스태프 구성을 끝낸 황 감독은 국내파 점검을 위해 새 시즌을 시작하는 K리그 관전에 나선다.
3월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와 2일 광주FC와 FC서울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볼 예정이다.
이후 황 감독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태국과 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할 방침이다.
정필재 기자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세계일보(www.segye.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마이클 김 수석코치를 비롯해 조용형·정조국 코치, 김일진 골키퍼 코치, 이재홍 피지컬 코치가 황선홍호의 코치진으로 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이클 김, 조용형, 정조국, 김일진, 이재홍 코치. 대한축구협회 제공 |
한국은 3월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태국과 2연전을 갖는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빈자리를 대신할 황 감독과 코치진은 임시로 이 두 경기만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이후 축구협회는 정식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코칭스태프 구성을 끝낸 황 감독은 국내파 점검을 위해 새 시즌을 시작하는 K리그 관전에 나선다.
3월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와 2일 광주FC와 FC서울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볼 예정이다.
이후 황 감독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태국과 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할 방침이다.
정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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