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일어난 기이한 현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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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절 일제는 문화말살정책 중 하나로

조선 여성과 일본 남성 간의 결혼을 장려했는데

역으로 조선 남성과 일본 여성의 혼인률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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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동아일보 기사)

-1926년 도쿄 우에노 음악학교 성악부를 졸업한 요시자와 나오코는 같은 학교 출신인 김문보와 결혼했고. 나오코는 조선의 며느리로 살겠다고 다짐하여 조선으로 건너왔다.

-1912년 경성에서 광산업을 하던 김형박 (30세)은 같은 업에 종사하던 하마다씨의 딸 하마다 후쿠(16세)와 결혼했다.

-한명의는 10세 때 부친을 잃고 미장일을 배워 일본으로 건너갔다. 모시던 일본인 직인에게 솜씨를 인정받아 1932년에 그 외동딸 다치 소노에와 결혼했다.

-1927년 메이지대학생 서원록은 도쿄역에서 무라카미 하루에게 우산을 받쳐준 인연으로 연애, 하루는 가출하여 서원록과 동거했다. 하루의 부친은 경찰에 신고하여 1년 만에 서원록을 체포하였는데, 그때서야 서원록이 조선인임이 밝혀졌다. 하루는 임신한 몸이라 부친의 반대에도 결혼을 결심하여 조선에 왔는데, 알고보니 서원록은 이미 처자식이 있었다. 하루는 충격으로 유산을 했다. 시아버지와 남편은 첩을 두는 것은 조선의 풍습이라 설득, 결국 하루는 첩이 되어 조선에서 살았다.

-전문학교 교사였다가 해방 후 문교차관까지 지낸 S씨는 도쿄 유학 중 하숙집 딸 다카하시와 사귀며 하숙비를 내기는커녕 그 집에서 학비까지 내줬는데, 졸업하자 여자를 버리고 귀국했다.

-1911년 경성의 지성연은 의학전문학교 유학시절 사귄 간호사 사카모토 하루요와 조선에서 결혼하고 장모까지 모셔와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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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일본남-조선녀 68건, 조선남-일본녀 839건
 
1939년 일본남-조선녀 105건, 조선남-일본녀 900건
 
1940년 일본남-조선녀 97건, 조선남-일본녀 1213건
 
1941년 일본남-조선녀 113건, 조선남-일본녀 1416건
 
1942년 일본남-조선녀 172건, 조선남-일본녀 15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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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열강들은 피지배국에 대한 원활한 착취를 위해

서로간 결혼을 장려했는데

지배국 여자 + 피지배국 남자 조합이 훨씬 많던 곳은

조선과 일본 뿐이었음

전 세계 역사를 놓고 따져봐도 존나 기이한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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