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를 마친 KIA 곽도규가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무럭무럭 성장할 일만 남았다. 프로야구 KIA의 2024시즌 개막 엔트리에서는 아쉽게도 고졸 루키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탄탄히 구축된 기존 마운드의 높이가 대단했…
왼쪽부터 대한항공의 한선수, 유광우, OK금융그룹의 곽명우. 사진=KOVO 제공 돌고 돌아 또 ‘세터 놀음’이다. 배구에서 세터 포지션이 갖는 영향력은 지대하다. 갈수록 강력한 공격과 서브가 오가는 양상 속에서 동료들의 리시브가 흔들리더라도 양질의 토…
OK금융그룹 레오와 대한항공 막심. 사진=KOVO 및 대한항공 배구단 제공 ‘에이스’의 어깨에 모든 게 걸렸다. 한국 프로배구의 외인 선수 비중은 매우 높다. 피지컬의 영향이 큰 종목 특성상, 우월한 신체조건을 내세운 파괴력이 압도적이기 때문. 다가올…
벌써 뜨겁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을 두고 하는 말이다. 다음 달 4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684야드)에서 펼쳐진다. KLPGA투어는 이달에 하나…
골프존이 4월 21일까지 ‘골프존M 비거리 대항전’을 진행한다.4주간 실시하는 2024 팔도페스티벌 시즌1과 골프존M을 연계한 이벤트다. 골프존M 접속 후 이벤트 모드에서 ‘골프존M 팔도 페스티벌’을 선택하면 참여할 수 있다. 골프장은 스카이뷰, 하이…
‘말렛 퍼터의 퍼포먼스 기준을 새롭게 쓴 역작’.타이틀리스트가 말렛 퍼터 역사상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스카티 카메론 팬텀 퍼터 신제품 9종을 시장에 내놓는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저스틴 토머스, 맥스 호마(이상 미국) 등 팬텀 퍼터를 …
글로벌 골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가 ‘팀 PLK’ 골프단 출정식을 가졌다.28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5승을 올린 김지현과 장타자 이승연, 황예나, 김세은, 황유나, 인주연, 김수민, 서재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다니 올모(RB라이프치히)는 이제 유럽 챔피언이 원하는 선수로 성장했다.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시즌 트레블을 달성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강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올모 영입을 검토…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 기자] “기선제압했으니 밀어붙여야 할 것 같다.”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현대건설은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2(18-25 14-25 …
“4살 때부터 준비했던 게, 결실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한화)가 힘찬 피칭을 선보였다. 시즌 첫 등판서 승리를 낚았다.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서 5이닝…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잡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1차전에서 모마 바소코(카메룬)과 양효진의 ‘쌍끌이 활약’을 앞세워 흥국생명에 …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LG가 투타에서 삼성을 압도해 완승을 거뒀다.LG는 28일 잠실 삼성전에서 18-1로 승리했다. 타선이 25안타, 선발전원 2안타로 쉬지 않고 터졌다. 25안타는 팀 한 경기 최다 안타 타이 기록. 2009년 5월1…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확실히, 다르다. 기세가 뜨겁다. 프로야구 한화가 또 한 걸음 나아갔다.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서 10-6 승리를 거뒀다. 신바람이 났다. 어느덧 4연승이다. …
LG 트윈스 최동환이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 9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 3. 28.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투타가 조화를 이루며 완승했다. 14년 만에 선발전원 2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는데 가치를 매긴다면 마운드가 더 높다. 과제인 선발 야구에 대한 희망을 밝힌 5선발 투수의 무실점 호투이기 때문이다. LG가 손주영과 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