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의 새 주장 완델손. 포항 스틸러스 제공 박태하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포항 스틸러스가 창단 51년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선수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 포항은 “2024시즌 선수단을 이끌 새 주장으로 완델손을 뽑았다”며 “포항 구단 역사에서…
박우현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과 진종오 올림픽 공동조직위원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 제공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진종오 공동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공항경찰단 접견실에서 박우현 인천국제공항경…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일본 축구가 약점으로 꼽힌 골키퍼의 실책성 플레이가 또다시 나오면서 이라크에 완패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실전 경험을 쌓는다.대전은 지난 10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동계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훈련을 겸해 대전은 22일부터 28일까지 BIDV 초청 하나플레이컵을 개최한다. 하나은행과 베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시즌 K리그1 3연패를 바라보는 울산DH가 구단 역사상 첫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수비 유망주 강민우다.울산 구단은 26일 강민우와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자료로 발표했다.강민우는 2016년 전하초등학교에서 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체육시설공업협회(회장 박종부)는 한국스포츠산업협회(회장 백성욱)와 ‘Enjoy Green’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체육시설공업협회는 운동장에 인조잔디, 경기용 육상트랙 등의 포설시공 및 체육시설의 바닥제 등의…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한국과 아시안컵 16강전을 하루 앞둔 사우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다 잡은 경기를 놓친 뒤 ‘조기 퇴근’ 논란을 불러온 로베르트 만치니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대표팀 감독이 경질될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제시 린가드(32)가 한국에 도착했다.린가드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입국장에 많은 축구 팬과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린가드는 밝은 표정으로 등장했다. 검정색 트레이닝복에 모자를 착용…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1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총 31일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2024시즌 퓨처스팀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 및 프런트 총 55명은 11일 오후 12시15분 …
13년 만에 세계수영선수권 金男 자유형 400m 3분42초71개인 최고 기록 1초21 앞당겨초반 전력 질주 전략 빛 발해세계적 강자 제치고 1위 의미파리올림픽 메달권 기대감 업韓, 메달 3개… 역대 최다 기록한국 수영 자유형의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2…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코리안더비’에서 황희찬(울버햄턴)이 웃었다.울버햄턴은 17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토트넘과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승점 3을 확보한 …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손흥민(토트넘)도 직접 입을 열었다.지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기간에 발생한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갈등에 대한 글이었다. 앞서 이강인은 “짧은 생각과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흥민이 형을 비롯한 팀 전체와 팬 여…
[스포츠서울 | 부산=김경무 전문기자] 무너질 듯 무너질 듯 하면서도, 중국 남자 탁구는 끝내 무너지지 않았다.장우진·이상수 등 태극전사들은 신들린 듯한 플레이로 이들의 혼을 빼놓으며 한국 탁구의 매운 맛을 보여줬다. 졌지만 잘 싸웠다.24일 오후 부…
[스포츠서울 | 스코츠데일=윤세호 기자] 데뷔전이자 부상 복귀전이었다. 그래서 신중히 준비했는데 시작이 좋다. 첫 타석부터 안타를 날렸고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다. 1회 5득점 빅이닝 첫 득점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가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연습경기에 0-6으로 패배했다. 롯데 1·4 선발인 윌커슨과 나균안이 각각 2실점과 4실점을 했다. 롯데 타선은 지난 KIA전에 이어 무득점을 이어갔다.선발로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