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밭벌’이 뜨겁다. 대전을 상징하는 KBO리그 한화와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김경문(66) 황선홍(56) 전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나란히 지휘봉을 맡겼다.‘올드보이’로 부를 수 있지만 팀 체질개선을 이끈 경험이 있고, …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eK리그 서포터즈컵 2024 대표자를 선발했다.포항은 지난 8일 포항시 대잠동 PC방에서 ‘eK리그 서포터즈컵 2024 포항스틸러스 대표자 선발전’을 치렀다. eK리그는 연맹과 넥슨이 공동 주최하고 아프리…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남자대표팀의 황희태 감독(가운데 왼쪽)과 여자대표팀의 김미정 감독(가운데 오른쪽) 그리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 선수촌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선수단은 왼쪽부터 김원진, 안바울, 한주엽, 이준환, 김민종, 허미미, 김하윤…
KBO가 주루방해 행위 여부를 비디오판독 대상 플레이에 추가했다. 사진은 야구회관에 걸린 KBO 공식 로고의 모습. 사진=뉴시스 논란의 주루방해, 1차적 해법은 제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야수의 베이스를 막는 행위로 인한 주루방해 행…
한국 축구대표팀이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2위에 올랐다. 이로써 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 추첨에서 ‘1번 포트’를 확정하고 껄끄러운 이란과 일본을 모두 피할 수 있게 됐다. 이강인(왼쪽)이 지난 1…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종목에 출전하는 박태준, 서건우, 김유진, 이다빈(왼쪽에서)이 25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지구촌 최대 축제가 될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진천…
주말골퍼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지난 27일 제주에서 장마가 시작됐다. 앞으로 남부지방을 거쳐 수도권까지 북상할 전망이다. 지구온난화와 함께 국내 전역이 아열대성 기후로 바뀌어 예측이 불가능한 게릴라성 호우가 국지적으로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장마…
LIV 골프 소속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고개를 떨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LIV 골프 소속인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2년 연속 디 오픈 챔피언십 출전에 실패했다.가르시아는 3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리버풀의 웨스트 랭커스터 골…
한화 류현진이 2024 KBO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 선발 투수로 나서 피칭하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위로 선배들이 별로 안 보이네요.” 한국 야구를 상징하는 대표 좌완, 류현진이 12년 만에 KBO리그 올스타전 무대를 밟았다. 6일 인천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반즈인데 무슨 확인?”김태형 감독 말 그대로다. 에이스는 확인이 필요하지 않다. 찰리 반즈(29)가 미친 호투를 뽐내며 팀 연패를 끊었다. 오랜만에 등판했지만, 전혀 문제는 없었다.반즈는 10일 문학 SSG전에 선…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말 그대로 압도적이었다.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결승전에서 2-1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스페인은 후반 2분 니코 윌리엄…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이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 6회초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하영민은 KT를 상대로 무실점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4.07.18.고척 | 강영조기자 kanjo@…
유해란이 홀을 마치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상승세에 방점을 찍을 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유해란이 시즌 첫 승리를 향해 달려간다. 지난 시즌 LPGA 투어 신인왕에 빛나는 유해란은 최근 가파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는 이미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명품 수요가 역대급으로 침체한 상황에서 (LVMH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는 최초의 명품 스포츠 경기를 후원하고 있다." - 블룸버그통신프랑스 대표 명품 그룹 LVMH가 2024 …
‘황금 막내’ 김제덕의 금빛 응원팀의 사기 북돋우며 맹활약 펼쳐심판에 ‘구두 주의’ 받는 해프닝도김제덕 “다음 올림픽은…” 걱정 비쳐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대표팀의 막내 김제덕(20·예천군청)이 3년 전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