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가오슝=황혜정 기자] “시즌 목표는 일단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정중한 답변 거절 속에 굳은 각오가 묻어났다. 키움히어로즈 투수 하영민(29)이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노린다.현재까지는 순항 중이다. 하영민은 4일 현재 대만 가오슝 키움…
사진=GS칼텍스 배구단 제공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는 “지난 3일 페퍼저축은행과의 장충체육관 홈경기에 유니시티코리아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팀 유니시티’의 일환으로 건강기능식품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GS칼텍스와 유니시티코리아는 2…
수원 삼성 염기훈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기기 쉽지 않네요.” 염기훈 수원 삼성 감독에게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 수원은 지난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4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지난해 K…
[제5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스미레 3단. 한국기원 제공 3월부터 한국기원 객원기사로 활동하게 된 나카무라 스미레 3단이 한국 이적 첫 공식 대국을 치렀다. 3일 경기도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5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본선 1…
타이거 우즈가 포효하고 있다. [사진=USGA]미국골프협회(USGA)가 타이거 우즈를 밥 존스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했다.마이크 완 USGA 대표이사는 3일(현지시간) "코스에서 우즈만큼 많은 걸 이룬 골퍼는 찾기 힘들다. 동시에 우즈는 골프라는 종목과…
나카무라 스미레 3단이 대국 중이다. [사진=한국기원]일본 천재 바둑 소녀라 불리는 나카무라 스미레 3단이 한국 이적 후 첫 공식 대국을 치렀다.나카무라는 3일 경기 판교시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5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우승 7000만원·…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 기자] 김천 상무가 K리그1으로 돌아왔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김천상무는 3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전에서 대구FC를 1-0으로 꺾었다. 정 감독 역시 김천 지휘봉을 잡고 처음 치른 …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슈팅수 27-3(유효 8-1).관심을 모은 시즌 두번째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 끝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3일(현지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
사진=이혜진 기자 “전투적으로, 지금부터 시즌이라는 생각으로!” 프로야구 롯데가 ‘진격’을 다짐한다. 매번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했으나 지난 6년간 가을야구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번엔 달라야 한다. 스프링캠프에서부터 달라진 온도가 느껴진다. 캡틴 전준…
프로스포츠 선수들에게 신인왕은 누구든 받고 싶어 하는 상이지만, 아무나 받을 순 없다. 사실 아마추어 시절에서 아무리 날고 기는 선수였다고 하더라도 차원이 다른 수준인 프로 무대에서 곧바로 주전으로 뛰기란 하늘의 별따기이기 때문. 그래서 데뷔하자마자 …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 기자] “성인대표팀? 팀에서 묵묵하게 열심히 하면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한다.”대구FC 수비수 황재원은 3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김천 상무와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불화’를 딛고 축구대표팀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축구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이후 계속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됐고, 전력강화위원회(전력강화위)가 새롭게 재편됐다. 그 사이 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포스트 이대호’ 롯데 한동희(25)가 연습경기에서 연이은 홈런포를 쏘고 있다. 올시즌 일을 내겠단 테세다. 다만 6월 상무 입대가 유력하다. 한동희가 잘할수록 김태형 감독의 아쉬움도 커진다. 어쩔 수 없다.한동희는 지난…
공동 8위로 복귀 후 첫 톱10 의미우승은 濠 그린… 이미향, 공동 3위고진영(29·솔레어·사진)이 막판 뒷심부족으로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단일대회 3연패 대기록 수립에 실패했다. 고진영은 3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7…
광주와 개막전 후반 교체 출전경고받고 공격포인트는 실패2024시즌 프로축구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가장 주목받은 팀은 단연 FC서울이다. 지난 시즌 7위에 그친 서울은 명가 재건을 위해 ‘명장’ 김기동 감독을 데려왔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