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가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버밍엄시티 SNS 지난해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백승호가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뉴시스 벌써부터 A매치 활약이 기대된다.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 황선홍 임시 감독이 지휘할 …
[스포츠서울 | 아산=이웅희 기자] ‘나믿박믿(나는 믿어, 박지현 믿어).’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의 믿음은 통했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 극심한 부진을 보였던 박지현이 위 감독의 말대로 다시 제 몫을 해내며 팀의 반격 선봉에 섰다.박지현…
더선 홈페이지 캡처 인성마저 월드클래스다. 토트넘 ‘캡틴’ 손흥민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13일 영국 매체 ‘더선’은 “팬들은 토트넘이 애스턴 빌라를 완파한 뒤 경기장에서 손흥민의 행동을 볼 수 있었다. 토트넘 에이스의 행동은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2일 2023~2024 ACL 8강 2차전 울산 HD, 전북 현대에 1-0 승리...1,2차전 합산 2-1 2021년 이후 통산 다섯 번째 4강 진출울산 HD의 라이트백 설영우가 12일 전북 현대와 2023~2024 ACL 8강 2차전 전반 추가시간…
손흥민이 골을 넣은 후 시그니처인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P/뉴시스 손흥민이 돌파하고 있다. AP/뉴시스 손흥민이 손흥민 했다. 토트넘 ‘캡틴’ 손흥민이 이번 시즌 4번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 11에 뽑히면서 이주의 팀 선정…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대처법 연구해야죠.”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사령탑으로 부임 후에도 류현진(37·한화)에 혼쭐이 났다.이 감독이 이끄는 KIA는 12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
이정후가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AP/뉴시스 오타니가 먼저 웃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LA다저스 서울 시리즈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와 대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13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4…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우석. AP/뉴시스 부진을 털어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우완 고우석이 시범경기에 등판해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고우석은 13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캑터스리그 홈경…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10대 수비수 포우 쿠바르시가 경기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쿠바르시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나폴리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해외파 차출로 일단 ‘한숨’은 돌렸다.올림픽대표팀은 오는 17일 소집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한다.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리는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 나선다. 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2023~2024 V리그 6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12일 수원체육관.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앞선 2세트. 22-24에서 현대건설 김다인의 서브가 날카롭게 들어갔고, 이를 받은 박수연의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너무 기쁜 나머지 어깨가 안 좋은 걸 알면서도….”골 뒤풀이를 하다가 어깨가 빠진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울산HD)는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그는 1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아시아축구연…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재밌어요.” ‘괴물’ 류현진(한화)이 오랜만에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마운드에 올랐다. 12일 열린 KIA와의 ‘2024 프로야구 SOL(쏠) bank(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섰다. 4회까지 3피안타 무사사구…
김연경이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정규시즌 1위를 향한 실낱 희망을 이어간다.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 맞상대, 현대건설과의 시즌 최종 6라운드 경기를 화끈한 셧아웃 승리로 빚어낸…
8강 2차전 전북 현대 1-0 제압클럽 월드컵 진출 가능성 키워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울산 HD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2연패를 달성했다. 프로축구 최강팀으로 자리 잡은 울산은 이번 2024시즌도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