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시아선수 최다승 기록은 8승으로 ‘탱크’ 최경주(54)와 마쓰야마 히데키(32·일본)가 공동 보유하고 있었다. 이를 마쓰야마가 깨고 아시아선수 최다승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마쓰야마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올해 여자핸드볼 H리그서 단연 돋보이는 공격수는 센터백 우빛나(23·서울)다. 득점 1위(112골), 어시스트 1위(66개)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공격 포인트도 1위(178개)다. 146개를 기록한 2위 강경민(…
[스포츠서울 | 의정부=강예진 기자] “우리는 사이드아웃 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서 서브에 리스크를 걸 수 없다.”올시즌을 앞두고 OK금융그룹에 부임한 오기노 마사지 감독은 ‘범실 없는 서브’를 유달리 강조해 왔다. 경기 중에 나오는 범실 중 서브 범…
(왼쪽부터) 손흥민, 이강인 선수 [사진=연합뉴스]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리더십 부재와 대한축구협회의 '선수탓'이 축구 팬들까지 상처 입히고 있다. 손흥민과 이강인 선수의 팬들은 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몰려가 항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1…
아시안컵 실패 탓에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자신의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 과정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클린스만 전 감독을 경질하며 “후보들을 선정해 정상적으로 뽑았다”고 설명한 것과 달리, 클린스만은 “농담했…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9)은 빅리그 진출 2년차였던 2022시즌 155경기 중 131경기를 유격수로 뛰었다. 주전 유격수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시즌 개막 전 손목 골절 부상과 복귀를 앞둔 시점에서 금지약물 복용이 적발되…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안양이 부산 아이파크로부터 미드필더 전승민을 임대 영입했다.지난 2020년 성남FC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전승민은 성남에서 두 시즌을 보낸 뒤 2022년 전남 드래곤즈로 임대로 합류했다. 2022년 전남에서 K리그2…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사상 첫 스페인-조지아 UFC 챔피언이 탄생했다.일리아 토푸리아(27스페인/조지아)가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5호주)의 1526일간의 장기 집권을 끝내고 스페인과 조지아 역사상 최초로 UFC 챔피언에 등극했다.토푸리아는 …
오영수가 2024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수비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반갑지 않은 소식이 찾아왔다. 프로야구 NC는 19일 “내야수 오영수, 박주찬이 캠프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해 조기 귀국했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오영…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박항서 감독이 1년여 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베트남 박닌FC(3부리그)의 고문으로 취임했다.박 감독은 구단의 전반적인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는 구단의 고문 역할로 다시 한 번 축구계에 복귀하게 됐다.박항서 감독은 유소년부터 …
울산 HD 고승범(왼쪽)이 경합을 펼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남달랐다. 프로축구 울산 HD는 2024시즌 창단 첫 K리그1 3연패에 도전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왕좌를 지켜낸 가운데 올해는 경쟁자들의 거센 도전을 이겨내야 한다. 홍명보…
사진=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19일 “부상으로 이탈한 마테이 콕을 대신해 아르템 수쉬코(등록명 아르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아르템은 신장 203㎝, 체중 91㎏의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2023…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야구를 넘어 스포츠계 ‘만고의 진리’가 있다. 다치면 모든 것이 무소용이라는 점이다. ‘도루묵’이다. 몸 관리의 중요성이다. 그래서 비시즌이 중요하다.KBO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를 2월1일에 시작한다. 캠프도 ‘트…
불법 촬영 혐의 등 사생활 논란으로 축구 국가대표팀에 제외된 황의조(알란야스포르)가 튀르키예 무대 데뷔전에서 투입 4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황의조는 19일 튀르키예 바흐체세히르의 오쿨라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과 기록위원 전원이 마산에 모였다.KBO는 “14일부터 18일까지 마산구장에서 KBO 심판, 기록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 투구 판정시스템(ABS)과 시범운영되는 피치클락 등 2024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