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K리그2 득점왕'이 中 국대 된다? "선수도 긍정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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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방체육일보'는 8일(한국시간) "현재 중국에서 가장 뜨거운 공격수는 청두 룽청의 펠리페다. 그는 귀화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펠리페는 브라질 출신 장신 공격수다. 브라질 상카에타누, 브라간치누, 빌라노바 등을 거쳐 지난 2018시즌 도중 광주FC로 이적하며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K리그2 득점왕에 오르는 등 광주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21시즌 도중 펠리페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의 행선지는 중국 청두였다. 한때 부진했던 시키가 있었으나, 2023시즌부터 펠리페의 폭격이 시작했다. 특히 지난 시즌엔 43경기 21골 4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도 펠리페의 컨디션이 날카롭다. 8경기 9골 1도움을 몰아치며 청두의 중국 슈퍼리그 선두 질주에 앞장서고 있다. '동방체육일보'는 "외부에선 중국 슈퍼리그에도 자신들만의 이브라히모비치가 생겼다고 감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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