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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에 연봉 4.22억 잔류 도장 쾅! 초보감독과 V1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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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베테랑 미들블로커 박진우는 2025-2026시즌이 끝난 후 데뷔 세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 2천 2백만원(연봉 3억 5천만원, 옵션 7천 2백만원)에 계약했다.


박진우는 2012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드림식스 지명을 받았다. 2018-2019시즌이 끝난 후 우리카드를 떠나 KB손해보험으로 떠난 박진우는 2022-2023시즌 종료 후 다시 우리카드로 돌아왔다. 지난 시즌 32경기에 나와 164점 공격 성공률 52.31% 세트당 블로킹 0.505개를 기록하며 이상현과 함께 우리카드 중앙을 든든하게 지켰다.


최근 기자와 인터뷰를 가진 박진우는 "우리카드와 동행하게 되어서 기쁜 마음이 가장 크다. 앞으로의 여정도 함께하도록 제안해 주신 우리카드 사무국 분들, 감독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보다 발전하고, 안정된 플레이로 보답하는 미들블로커 박진우가 되겠다. 앞으로도 코트에서 즐거운 플레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다가오는 시즌부터 후반기 '철우 매직'을 일으켰던 박철우 신임감독과 함께 한다. 박철우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갑작스럽게 감독대행 지휘봉을 잡았으나 14승 4패 놀라운 승률을 보여주며 기적의 봄배구 진출을 이끌어냈다.


박진우는 "앞으로 우리 팀이 얼마나 더 즐겁고 재미있는 플레이를 하게 될지 기대된다. 감독님께서 '비시즌에 죽도록 열심히 준비해 보자'라는 말씀을 하셨다(웃음). 운동을 얼마나 많이 하게 될지 걱정도 되지만, 힘든 시간들을 이겨냈을 때 우리 팀이 더 많이 성장해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미소 지었다.


박진우는 데뷔한지 10년이 훌쩍 지났지만 아직 우승 반지가 없다. KB손해보험에서 챔프전 진출 경험은 있지만 대한항공의 벽에 막혀 준우승에 머문 아픈 기억이 있다.


박진우는 "운동선수라면 누구나 우승반지의 꿈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덧 30대 중반의 중견 선수가 되었지만, 우승 반지는 늘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는 꿈이다. 우리카드에서 우승반지를 첫 번째로 끼는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우리카드 팬들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성원에 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다가오는 2026-2027시즌도 장충에서 뜨거운 경기 만들고 싶다. 팀원들과 함께 비시즌 때 열심히 준비해서 가을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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