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하잖아" 타율 0.366 불방망이 핵심타자 빠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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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인 1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문성주의 1군 말소에 대한 질문에 "풀타입을 치르기가 쉽지 않다"고 답했다.
문성주는 올시즌 타율 3할6푼6리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71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었다. 3할 타자로 올라선지도 2022년 이래 벌써 5년차다.
하지만 작은 체구로 힘있는 타격과 열정 넘치는 수비를 하는 스타일 때문일까. 잔부상이 많은 편이다. 최근 4년간도 띄엄띄엄 규정타석(446타석)을 채우지 못했다. 홍창기나 오스틴, 문보경처럼 600타석을 넘긴 적은 한번도 없다. 지난해 542타석이 커리어 최다였다.
염경엽 감독은 무리하게 풀타임 시즌을 기대하기보단 휴식 시간을 적절하게 분배해주면서 로테이션 자원을 두루 확보하는 쪽을 선호한다. 구본혁과 천성호가 좋은 예다. 천성호는 내외야를 한꺼번에 커버하는 선수라 더욱 활용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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