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깜짝 활약+오타니 부활포' LA 다저스, MLB 팀 파워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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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팀 파워랭킹 1위를 지켰다. 김혜성의 깜짝 활약과 오타니 쇼헤이의 부활포 등으로 상승세를 타면서 파워랭킹 최상단을 유지했다.
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 시각) MLB닷컴이 발표한 팀 파워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발표와 마찬가지로 최고 자리에 섰다. 다저스에 이어 뉴욕 양키스가 두 계단 올라 2위에 랭크됐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한 계단 하락해 3위가 됐다. 이어서 시카고 컵스가 네 계단 점프해 4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두 계단 올라서며 5위에 자리했다.
시즌 초반이라 톱10에 변화가 꽤 많았다. 신시내티 레즈가 9위에서 6위로 상승했고,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5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13위에서 다섯 계단 빅 점프하며 8위가 됐고, 밀워키 브루어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지난 발표보다 하락하며 9, 10위로 톱10에 들었다.
중위권에서는 애슬레틱스가 큰 상승을 이루며 14위, 시애틀 매리너스가 15위에 섰다. 마이애미 말린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미네소타 트윈스도 4~5계단 상승하며 18~20위에 자리했다.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세 계단 올랐으나 21위에 머물렀다. 콜로라도 로키스는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3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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