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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겪어보니 다르더라' 前 한화 외인, KBO 경험으로 대만에 제언...CPBL에선 '상상초월'하는 '이것'으로 충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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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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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루이스 리베라토(푸방 가디언스)가 한국에서의 야구 경험을 바탕으로 대만프로야구리그(CPBL)에 제언했다.


대만 'TSNA'에 따르면 리베라토는 최근 인터뷰에서 CPBL 적응 상황과 함께 KBO에서의 경험을 언급했다.


리베라토는 지난해 한화의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 대체 선수로 영입돼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합류 후 16경기에서 타율 0.379(66타수 25안타) 2홈런 13타점 OPS 0.992로 펄펄 날았다. 이에 한화는 플로리얼을 웨이버 공시했고, 같은 해 7월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


다만 8~9월 타격감이 썩 좋지 않아 우려를 샀다. 여기에 한국시리즈에서는 5경기에서 타율 0.111(18타수 2안타) OPS 0.440에 그치며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결국 한화는 리베라토와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리베라토는 최종적으로 62경기 타율 0.313 10홈런 39타점 OPS 0.890의 성적으로 한국 생활을 마쳤다.


이후 대만으로 향한 리베라토는 현재까지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4(17타수 5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에 대해 리베라토는 "현재 상황은 나쁘지 않다"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리베라토는 대만 야구 환경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그는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KBO는 2024시즌부터 ABS를 정면 도입한 반면, CPBL은 아직이다. 지난해 한국에서 ABS를 경험한 리베라토는 "ABS가 대만에도 도입된다면 투수와 타자뿐만 아니라 리그 전체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라며 "메이저리그 수준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오랜 시간 ABS 환경에서 플레이해 익숙하다"며 "CPBL에도 이 시스템이 도입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대만의 ABS가 없는 환경에 대해서는 "가끔 주심의 판정에 혼란을 느낄 수 있지만, 그런 부분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지금은 나의 경기 운영 계획과 컨디션 관리 등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화에서의 시간을 돌아본 리베라토는 "한화 동료들이 매우 잘 대해줘서 정말 감사했다.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한화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비록 6개월도 채 되지 않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의 기억 속 한화는 따뜻한 팀으로 남았다.


리베라토는 대만 야구 분위기에도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이다. 그는 지난 3일 푸방 가디언스 홈구장에서 첫 경기를 치른 소감에 대해 "기분이 정말 좋다. 경기장 분위기가 매우 활기찼고,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느낄 수 있다. 프로 선수에게 있어 이렇게 열정적인 팬들의 응원은 매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응원가도 들었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KBO와 비슷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베라토는 CPBL 진출 후 가장 충격 받은 점으로 '대만 날씨'를 꼽았다. 그는 "정말 매우 덥다. 이렇게 더울 줄은 몰랐다"며 "탈수 증상을 막기 위해 몸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수분 섭취에 힘써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7~8월에는 얼마나 더울지 벌써부터 상상이 안 된다. 철저히 준비해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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