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개막 5연승 질주…장성우 만루 홈런·이강민 4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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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wiz가 개막 5연승 상승세를 이어갔다.
kt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서 13-8로 이겼다.
2015년부터 KBO리그에 합류한 kt는 창단 첫 개막 5연승을 거두며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kt는 3회초 장성우가 한화 선발 투수 문동주의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쳐 왼쪽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35m 대형 만루 홈런을 때려냈다.
이번 시즌 KBO리그 첫 만루 홈런 주인공이 된 장성우는 팀이 11-1로 크게 앞선 7회에는 투런 홈런까지 터뜨리며 이날 혼자 6타점을 책임졌다.
장성우는 홈런 3개로 빅터 레이예스(롯데)와 함께 공동 1위, 타점도 9개로 심우준, 강백호(이상 한화)와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이날 안타 19개를 몰아친 kt는 이번 한화와 주중 3연전에서 36점을 뽑아내는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kt 선발 오원석은 6이닝 피안타 4개, 사사구 없이 삼진 7개로 1실점 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오원석은 최근 한화를 상대로 5연패를 당하다가 모처럼 승리를 따냈다.
kt 신인 타자 이강민은 6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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