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가 때린 깜짝 오픈 공격…최가은 "기습하려고 철저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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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프로배구 GS칼텍스 미들 블로커 최가은(25)이 챔피언결정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깜짝 공격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GS칼텍스는 1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최가은은 이날 미들 블로커로 선발 출전해 블로킹 3득점 포함 6득점을 올리고 상대 에이스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공격 3득점 가운데 속공 1득점을 제외한 2득점은 미들 블로커로는 보기 드문 오픈 공격으로 수확해 눈길을 끌었다.
승부처였던 2세트 16-16 동점 상황이 대표적이었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후위에 있을 때 한 차례 후위 공격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유효 블로킹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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