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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자격 충족 기념인가, 2루타 지우고 빅이닝 부른 첫안타 첫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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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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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자격 충족 기념일까.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34)이 FA 자격을 총족했다. 2015년 2차 10라운드로 입단해 12년째이다. 작년까지 FA 자격에 1군 등록기간이 딱 이틀 모자랐다. 신인시절 143일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145일을 채웠다면 작년 FA 자격을 얻어 꽤 만족할만한 계약조건을 얻었을 것이다. 그래도 아쉬워하지 않고 착실하게 시즌을 준비했다.


28일 SSG랜더스와 개막전 엔트리에 입성했고 29일까지 이틀을 채웠다. 31일 LG전까지 3경기 연속 리드오프로 출전했다. 이범호 감독이 리드오프로르 놓고 여러가지 카드를 고민했다. 시범경기까지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였던 김호령을 낙점했다. 작년에는 엔트리도 끼지 못했지만 당당히 리드오프로 개막선발라인업에 이름을 넣었다. 


개막 2연전에서 타격은 침묵했다. 10타석에서 안타는 없었다. 그러나 2개의 볼넷을 얻어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안타없이도 박수를 받았다. 출중한 호령존 수비였다.. SSG와 개막전 4회말 유격수 박민과 충돌 위기 속에서도 몸을 날려 에레디아의 빗맞은 안타성 타구를 걷어내는 장면을 연출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놀라움을 금치못하며 박수를 보냈다. 


 3월31일 장소를 잠실로 옮겨 디펜딩 챔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공수에 걸쳐 제몫을 했다. 1-0으로 앞선 1회말 2사후 오스틴의 우중간을 가르는 강타구를 전속력으로 쫓아가 가볍게 잡아냈다. 우익수 오선우가 달려드는 바람에 아찔한 상황이 빚어질 수도 있었다. 선발 아담 올러가 두 팔을 들어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드디어 타격으로 승리의 발판도 놓았다. 1-0으로 앞선 2회초 2사 1,3루 찬스였다. LG 선발 톨허스트를 상대로 볼카운트 2-2에서 들어온 153km짜리 직구를 가볍게 밀어쳐 1.2루간을 빠지는 안타를 작렬했다. 첫 안타와 첫 타점이이었다. 김호령이 징검다리를 놓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2타점 2루타, 김도영이 투런홈런을 터트려 5득점 빅이닝으로 이어졌다. 6-0으로 승기를 잡았다. 


KIA는 SSG와 개막전에서 5-0으로 앞서다 필승조가 무너지며 6-7로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다. 2차전에서도 이의리와 황동하가 10실점의 부진으로 인해 충격적인 2연패를 당했다. 분위기가 가라앉았고 챔프 LG전에서 연패가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첫 승에 성공했다. 김호령은 공수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노릇을 했다. 


3경기에서 12타수 1안타, 8푼3리에 불과하다. 그러나 매경기 볼넷 1개씩 골라냈고 3득점에 타점까지 올리며 나름 활약도를 보였다. 많은 준비를 해온만큼 타격에서도 활약도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FA 자격까지 충족했으니  풀타임 성적을 올린다면 자연스럽게 대체불가의 대우를 받을 것이다. 호령존에 기분좋은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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