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힐 10억 보증사이트
토토힐이 보증하는 안전한 메이저사이트!
보증업체 아하
보증업체 물음표
YouTube
구독자 267만 돌파!
토토힐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 구독시 5,000포인트 지급

미쳤다! 한화 떠난 폰세 퍼펙트 행진

작성자 정보

  • 토토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폰세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TD 볼파크에서 펼쳐진 뉴욕 양키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홈)에 선발 등판, 5⅔이닝 동안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총 투구 수는 65개. 그중 스트라이크는 44개였다.


이날 투구를 마친 폰세는 올해 시범경기 5경기에 등판, 13⅔이닝 동안 7피안타 4볼넷 12탈삼진 1실점(1자책)의 세부 성적과 함께 평균자책점을 0.66까지 낮췄다.


토론토는 조지 스프링어(지명타자), 달튼 바쇼(중견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애디슨 바거(우익수), 알레한드로 커크(포수), 헤수스 산체스(좌익수), 오카모토 카즈마(3루수), 어니 클레멘트(2루수), 안드레스 히메네스(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코디 폰세.


양키스는 스플릿 스쿼드를 활용했다. 이에 아메드 로사리오(3루수), J.C. 에스카라(포수), 랜달 그리척(좌익수), 세스 브라운(1루수), 폴 데용(유격수), 얀키엘 페르난데스(우익수), 맥스 슈만(2루수), 케니 코로나(중견수), 엔마누엘 테헤다(지명타자)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좌완 라이언 웨더스였다.


폰세는 지난달 26일 첫 시범경기 복귀전을 치렀다. 당시 폰세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1이닝(22구) 동안 피안타 없이 2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해냈다. 이어 3월 3일에는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2이닝(32구) 4피안타 2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다소 흔들렸던 폰세. 그러나 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3이닝(36구) 1탈삼진 퍼펙트 투구를 펼치며 첫 승을 챙긴 뒤 1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는 2이닝(59구) 2피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에 성공했다.


그리고 맞이한 자신의 5번째 시범경기. 완벽했다. 1회부터 위력적인 공을 던졌다. 결과는 삼자 범퇴. 폰세는 로사리오가 타석에 등장하자마자 초구에 94.6마일(152.2km) 포심 패스트볼을 바깥쪽 존에 꽂으며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했다. 이어 에스카라마저 4구째 우익수 뜬공 처리한 폰세. 다음 타석에 들어선 그리척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88.6마일(142.6km) 스플리터를 몸쪽으로 뿌리며 루킹 삼진 처리했다. 1회 속구 최고 구속은 96.5마일(155.3km)이 나왔다. 이날 경기 그의 최고 구속. 1회 투구 수는 11개.


폰세는 바쇼의 홈런으로 1-0 리드를 안은 채 2회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브라운을 불리한 2-0의 볼카운트에서 3구째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한 폰세. 다음 타자 데용은 포수 앞 땅볼 처리한 뒤 페르난데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2이닝 퍼펙트 행진을 이어갔다.


3회에도 폰세의 위력적인 투구는 계속 이어졌다. 선두타자 슈만을 1루수 뜬공으로 유도했다. 1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잠시 균형을 잃었지만, 타구를 가까스로 잡아냈다. 이어 코로나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테헤다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내며 3이닝 퍼펙트 투구에 성공했다. 3회까지 투구 수는 36개.


폰세는 팀이 3회말 2점을 추가한 가운데, 한참을 쉰 뒤 4회초 다시 마운드에 섰다. 선두타자 로사리오를 유격수 방면 깊숙한 땅볼로 유도했지만, 송구하지 못하며 내야 안타로 연결됐다. 이날 폰세의 유일한 피안타였다. 후속 에스카라는 투수 앞 빗맞은 땅볼로 유도한 폰세. 1사 2루 위기. 그러나 폰세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척을 우익수 뜬공으로 솎아낸 뒤 다음 타자 브라운을 2루 땅볼로 유도,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폰세는 4회말 터진 스프링어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7-0 리드를 안은 채 5회초 투구판을 밟았다. 선두타자 데용에게 3루수 방면 빠른 안타성 타구를 허용했다. 페어가 선언된 가운데, 토론토 3루수 오카모토가 다이빙 캐치에 성공한 뒤 1루에 원바운드로 뿌리며 타자 주자를 아웃시켰다. 폰세도 오카모토를 쳐다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후속 페르난데스는 유격수 땅볼 아웃. 다음 타자는 슈만. 이번에도 호수비가 폰세를 도왔다. 슈만의 잘 맞은 직선타가 우익수 쪽을 향해 쭉쭉 뻗어나갔다.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성 타구로 보였다. 이때 토로토 우익수 바거가 힘차게 뛰어올라 타구를 낚아챈 뒤 펜스와 충돌한 끝에 3아웃을 만들어냈다. 폰세는 주먹을 불끈 쥔 뒤 바거를 향해 모자까지 벗으며 경의를 표했다.


폰세는 토론토가 11-0으로 크게 앞선 6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코로나를 포수 앞 땅볼로 아웃시킨 뒤 테헤다를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다. 폰세의 투구는 여기까지였다. 폰세는 1루 쪽에 자리한 많은 홈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관련자료

  • 서명
    토토힐 운영자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보증업체
  • 이벤트
  • 꽁머니교환
  • 로그인
YouTube
구독자 267만 돌파!
토토힐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 구독시 5,000포인트 지급
진행중인 이벤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