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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손흥민보다 높은 주급…"사르보다 못한 선수"에 20만 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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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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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줬다. 그래서 처분도 어렵다는 판단일까.


토트넘 홋스퍼가 10년의 상징과도 같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보다 더 높은 대우를 제공했던 영입생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입장을 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코너 갤러거를 잔류 대상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극심한 부진으로 챔피언십(2부) 강등 걱정을 하고 있는 토트넘은 올여름 선수단 개편이 강제적일 수 있다. 이때 전력의 축들은 안고 가야 하고, 갤러거를 재편 과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알려지기도 토트넘은 갤러거에게 손흥민 이상의 예우를 하고 있다. 주급이 무려 20만 파운드(약 3억 9,558만 원)에 달한다. 이는 토트넘의 전설로 불리며 주장까지 역임했던 손흥민의 19만 파운드(약 3억 7,580만 원)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오랜 기간 팀을 이끌어온 간판 선수보다 새로 합류한 선수의 연봉이 더 높은 구조가 형성된 데 잘못이라는 평이다.


갤러거의 영입 과정 역시 논란의 중심에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토트넘으로 합류했다. 미드필더진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급하게 영입을 추진했고, 이 과정에서 경쟁 구단과의 영입 경쟁 속에 높은 이적료와 주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러거가 커리어에서 임팩트 있는 순간을 만들지 못했던 점에서 패닉 바이와 다름없다. 당연하게도 영향력을 아직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친정인 아틀레티코와 맞붙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선발도 아닌 교체로 들어갔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갤러거의 존재감이 팀 내 다른 미드필더들보다도 크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런데도 토트넘이 방출보다 잔류에 무게를 두자 텔레그래프는 "또 심각한 실수를 저지를 위기에 빠졌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올 시즌 토트넘의 대부분 영입은 실패로 돌아갔다. 그중 가장 큰 실수는 갤러거"라며 "냉정하게 기술 면에서 기존 선수들과 차별화를 보여주지 못한다.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백업인 파페 사르보다 못하다"라고 혹평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이 토트넘을 떠나게 될 텐데 갤러거와 루카스 베리발, 모하메드 쿠두스, 도미닉 솔란케, 미키 반 더 벤, 사비 시몬스, 아치 그레이, 데얀 쿨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을 남기려고 한다"고 나열해 의구심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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