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금 3개 이뤘으나 배고파…더 면밀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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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은 22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올림픽 결산 기자회견에서 "결과에 대해선 항상 배가 고프다. 목표로 한 금메달 3개를 따냈지만, 쇼트트랙(혼성 계주)에서는 불의의 충돌로 넘어지는 등 내용에서 아쉬운 것도 있었다"고 대회를 돌아봤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4년 전 베이징 대회(금2·은5·동2)보다 금메달과 전체 메달 수가 모두 늘었다.
특히 스노보드에서만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이 하나씩 나오며 '빙상 편중'을 해소해 질적으로도 의미가 있었다.
유 회장은 "두각을 나타냈으면 하는 부분에서 목표가 일부 달성되었지만, 스피드스케이팅 같은 기록 종목의 경우 더 면밀한 지원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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