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1,500m 준준결승서 '베테랑' 킴 부탱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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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과 더불어 세 번째 메달에 도전하는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이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캐나다의 '베테랑' 킴 부탱과 경쟁한다.
1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1,500m 준준결승 대진에 따르면 김길리는 킴 부탱, 미헬러 벨제부르(네덜란드), 장추퉁(중국), 발렌티나 아슈치치(크로아티아), 나탈리아 말리스체브슈카(폴란드)와 1조에 편성됐다.
김길리는 여자 1,000m 동메달에 이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선수단에선 유일하게 멀티 메달을 수확해 개인전 마지막 종목인 1,500m에서 2관왕에 도전한다.
김길리의 준준결승 상대 중에서 눈에 띄는 선수는 31살의 베테랑 킴 부탱이다.
킴 부탱은 한국과 3,000m 계주 결승에서 나선 캐나다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해 동메달을 따내는 데 힘을 보탰고 두 경기 연속 김길리와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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