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힐 10억 보증사이트
토토힐이 보증하는 안전한 메이저사이트!
보증업체 물음표
보증업체 아하
YouTube
구독자 267만 돌파!
토토힐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 구독시 5,000포인트 지급

1억불의 성적·인성부진 사나이, '드디어' 필라델피아에서 방출

작성자 정보

  • 토토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래 참았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13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에 닉 카스티야노스(33)의 방출 소식을 전했다.


카스테야노스의 방출은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이미 정해졌다. 필라델피아 구단 측은 시일만을 미루고 있었다. 그는 2022시즌 전 구단과 5년 1억 달러(1444억원)의 FA계약을 맺었다. 이번 시즌 후 FA 자격을 다시 얻는 데다 올해 연봉만 2000만 달러(288억원)로 적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카스테야노스의 가장 강력한 방출 사유는 롭 톰슨 필라델피아 감독과 출전 보장 문제로 갈등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결국 이를 알게 된 구단은 카스테야노스에게 한 경기 출전 정지 징계와 시즌을 마친 후 트레이드 매물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갈등 뿐만 원인이 아니다. 카스테야노스는 필라델피아에서 4시즌 간 602경기 2303타수 599안타(타율 0.260), 82홈런 출루율 0.306 OPS 0.732를 기록했다.


연봉에 비하면 아쉽다. 이를 상쇄한 건 포스트시즌 때 성적이다. 필라델피아는 윈나우를 노리는 팀답게 카스테야노스 영입 후 매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38경기 144타수 18안타(타율 0.215), 20타점 출루율 0.255 OPS 0.658 등을 기록했다. 단기전에서 내는 폭발적인 성적 덕에 카스테야노스는 정규시즌 부진에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마지막 해에도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 감독과도 불화를 일으키는 선수가 구단에게는 골칫거리로 작용했다.


끝내 트레이드에 실패했다. 결국 필라델피아가 내릴 수 있는 결정은 하나다.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지 말라고 말하고 라커룸에서도 짐을 뺏다. 방출밖에 답이 없다. 

관련자료

  • 서명
    토토힐 운영자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보증업체
  • 이벤트
  • 꽁머니교환
  • 로그인
YouTube
구독자 267만 돌파!
토토힐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 구독시 5,000포인트 지급
진행중인 이벤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