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남친 전용기 타고 올림픽 온 레이르담, 빙속 1000m 제패
작성자 정보
- 토토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61 조회
- 목록
본문
유타 레이르담(28·네덜란드)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을 땄다.
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 간발의 차이로 우승했다. 앞서 펨케 콕(네덜란드)이 1분12초59로 올림픽 신기록을 먼저 세웠는데, 레이르담이 몇 분 전에 세워진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레이르담은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화장이 지워졌다. 레이르담은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땄고, 2020년과 23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다.
관련자료
-
서명토토힐 운영자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