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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이나현, 올림픽 데뷔전서 사고쳤다!... 여자 1000m 9위 '역대 한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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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차세대 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이나현(21·한국체대)이 자신의 올림픽 데뷔 무대에서 한국 선수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여자 1,000m '톱 10'에 올랐다.


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의 기록으로 9위에 올랐다.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이 종목에서 한국의 역대 최고 순위는 1992 알베르빌 대회 유선희의 11위였는데, 이나현이 이 기록을 무려 34년 만에 경신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이나현은 "나름 혼자서는 톱10을 목표로 하고 있었고, 목표를 이뤄 너무 뿌듯하다"며 "심지어 (톱10에 든 게) 내가 처음이라고 하니 더욱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생애 첫 올림픽 경기를 치른 것에 대해선 "정말 모든 게 새로웠다"며 "확실히 열기도 뜨겁고,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떨린다기 보단 설레는 마음으로 경기를 치렀다"고 말했다. 이어 "(올림픽 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유타 레이르담이나 (2위에 오른) 펨케 콕(이상 네덜란드)을 보면서 내가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나도 그 자리에 한 번 서보고 싶다는 꿈이 더 커졌다"고 덧붙였다. 콕은 이날 1분12초59로 올림픽 기록을 세웠으나 뒤이어 레이스를 시작한 레이르담이 1분12초31초로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나현은 16일 자신의 주 종목인 여자 500m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한다. 그는 "아직 내 실력이 메달을 100% 보장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메달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해보겠다"며 "일단 시작이 나쁘지 않아서 500m도 기분 좋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남은 기간 500m에 초점을 맞춰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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