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金 3개,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다→최종 금3 은2 동2" 美 예상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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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금메달은 전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만 나온다? 그런데 '황금 시대'는 끝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모든 종목의 메달리스트를 예상했다.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메달은 모두 쇼트트랙에 집중돼 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밀라노와 코르티나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에는 16개 종목 116개 경기에서 모두 348개의 메달이 걸려있다. 올림픽에는 스키 마운티니어링이 신규 종목으로 추가됐고, 또 프리스타일 스키의 남녀 듀얼 모굴, 루지 여자 더블,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 스키점프 여자 라지힐도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 대표팀의 스타 클로이 킴(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미카엘라 시프린(알파인스키) 등이 메달을 놓고 경쟁에 나선다. 노르웨이의 강호들은 노르딕 스키를 장악할 것으로 보이고, 독일 선수들은 슬라이딩 종목에서 우세할 전망이다"라고 예상했다.
이어 종목별로 메달리스트를 전부 예측했다. 한국의 메달밭은 역시 쇼트트랙으로 예상된다. 이 매체는 "한국은 올림픽 쇼트트랙에서만 53개(금메달 26개)의 메달을 얻어 세계 최다 메달 기록을 보유했다"고 소개했다.
한국의 금메달리스트로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과 남자 5000m 계주, 그리고 여자 1500m 김길리를 예상했다.
한국이 최강의 지위를 지키고 있는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한국은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6개나 갖고 있다. 다른 어떤 나라도 2개 이상 따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네덜란드의 금메달과 캐나다의 은메달, 한국의 동메달을 예상했다. 한국 외에는 1992년 알베르빌에서 캐나다가, 2010년 밴쿠버에서 중국이, 2022년 베이징에서 네덜란드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땄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예상한 한국의 메달 7개 가운데 무려 6개가 쇼트트랙에 집중됐다. 유일한 예외는 여자 컬링으로, 한국의 동메달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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