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2,633억 메가톤 계약 제의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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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에 대한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야후 스포츠'의 케빈 오코너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오스틴 리브스에 대해 보도했다.
레이커스의 오스틴 리브스는 NBA를 대표하는 언드래프티 신화 중 한 명이다. 드래프트 미지명 이후 레이커스에 입단, 매년 성장을 거듭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올 시즌 또한 그의 활약은 놀랍다. 현재는 부상으로 결장 중이지만 이탈하기 전까지 평균 26.6점 6.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스타급 스코어러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그렇기에 리브스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쏟아진다. 그는 다음 시즌 1,40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보유한 상태다.
플레이어 옵션 행사 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예상되는 현재 시장 가치를 고려하면 사실상 리브스가 옵트인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그렇다면 그의 선택지는 두 가지로 좁혀진다. 옵트아웃 후 레이커스와의 재계약, 그리고 다른 팀 이적이다.
리브스의 주가가 크게 높아졌다는 소식은 이전부터 많이 들려왔다. 그런 가운데 오코너 기자는 구체적인 팀 이름까지 언급하며 리브스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코너 기자는 "유타 재즈가 올해 여름 오스틴 리브스에게 큰 관심을 보일 것이다. 여러 팀이 리브스에게 거액의 맥시멈 계약을 제시할 것이고 리브스는 선택권을 갖게 될 것이다. 레이커스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리브스의 에이전트 또한 리브스가 비시즌에 어느 팀으로 갈지 정확하게 알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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