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첫 풀시즌은 어떤 모습일까'…LAFC, 2026시즌 앞두고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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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가 손흥민의 2026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LAFC는 15일 2026시즌을 대비한 선수단 소집과 훈련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새 시즌 팀에서 활약을 선수들을 소개했다. LAFC는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신인상 최종 후보 3인 중 한 명이었던 손흥민은 MLS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것을 넘어서 맹렬한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은 지난해 13경기에서 12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68.9분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리그 MVP를 차지한 메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라며 '손흥민이 합류한 후 LAFC는 9승4무2패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부앙가와 함께 활약하며 25골 8어시스트를 합작했다. 손흥민의 LAFC 데뷔골은 2025시즌 MLS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 손흥민의 첫 풀 시즌은 어떤 모습일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LAFC는 2026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도 이어갔다. LAFC는 15일 보이드 영입과 함께 '보이드의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내슈빌에서 활약한 보이드는 올 시즌 손흥민의 동료로 LAFC에서 활약하게 됐다. 보이드는 지난 시즌 내슈빌에서 MLS 26경기에 출전해 2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LAFC의 토링턴 공동 회장 겸 단장은 "보이드는 풍부한 경험과 공격적인 재능, 강한 정신력을 팀에 가져다 줄 것이다. 보이드는 클럽과 대표팀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해 중요한 순간에 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보이드를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보이드는 베식타스 등 다양한 유럽 클럽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다. 지난 2023년 LAFC에서 MLS 데뷔전을 치른 보이드는 내슈빌에 이어 LAFC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미국 대표팀에선 지난 2019년 A매치 10경기에 출전해 2골을 터트린 경험이 있다.
LAFC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샤펠버그도 영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을 치러 내슈빌을 거쳐 LAFC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캐나다 대표팀에선 지난 2020년 데뷔전을 치러 A매치 31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다음달 21일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시즌 MLS 개막전을 치른다. 이에 앞서 LAFC는 오는 20일 바이에른 뮌헨 23세 이하(U-23)팀을 상대로 비공개 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점검한다. 이어 오렌지 카운티, 포틀란드 팀버스, 산호세 어스퀘이크, 뉴욕시티FC 등을 상대로 잇달아 프리시즌 경기를 치르며 새 시즌 준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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