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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아시아’와 ‘팀 루키’ 맞대결…농구 올스타전 앞서 이벤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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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들만 모아서 한 팀을 꾸리면 어떨까? 농구팬들이 상상하던 일이 현실이 됐다. 프로농구연맹(KBL)이 18일 올스타전을 앞두고 17일 전야제에서 아시아 쿼터 팀과 3년 차 이하 신인 팀이 맞붙는 이벤트 경기를 진행한다. 이른바 ‘팀 아시아’와 ‘팀 루키’다.


프로농구에서 아시아 쿼터 선수들은 각 팀 주요 전력으로 떠올랐다. 이선 알바노(원주 DB), 칼 타마요(창원 LG) 등은 팀의 상위권을 이끈다.


이번 전야제에는 선수가 합류 전인 울산 현대모비스를 제외한 9개 팀에서 총 7명이 참가한다. 알바노, 저스틴 구탕(서울 삼성), 케빈 켐바오(고양 소노), 알빈 톨렌티노(서울 SK), 렌즈 아반도(안양 정관장), 윌리엄 나바로(부산 KCC), 샘조셰프 벨란겔(대구 한국가스공사)이다. 타마요와 조엘 카굴랑안(수원 KT)은 부상으로 빠졌다. 발목 부상인 아반도는 이날 행사에는 합류하지만 경기에는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올 시즌 합류한 신인들이 포함된 ‘팀 루키’를 향한 기대감도 높다. 윤기찬(KCC), 강성욱(KT), 양우혁(한국가스공사), 김건하(현대모비스), 에디 다니엘(SK), 최형찬(창원 LG), 문유현(정관장), 이규태(삼성), 강지훈(소노), 김보배(DB)가 참석한다.


현역 최고참 선수가 각 팀 감독을 맡는다.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팀 루키’, 엘지 허일영이 ‘팀 아시아’를 지휘한다.


이들은 7분씩 총 4쿼터로 맞붙는다.


전야제에서는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를 비롯해 1대1 콘테스트 예선전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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