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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로 향한 맥컬럼, "어린 선수들의 재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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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맥컬럼이다.


애틀란타 호크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LA 레이커스와 경기에서 116-141로 패배했다. 애틀란타는 이번 패배로 3연승이 끊겼다.


CJ 맥컬럼(193cm, G)은 시즌 중 트레이 영(185cm, G) 트레이드 패키지에 포함되어 애틀란타로 향했다. 맥컬럼에게는 네 번째 팀이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워싱턴 위저즈를 거쳐 애틀란타에 정착하게 됐다.


맥컬럼은 워싱턴에서 35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그러나 애틀란타에서는 벤치 출전을 받아들였다. 2014~2015시즌 이후 처음으로 벤치에서 나오는 것이다.


애틀란타에서의 첫 경기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경기에서는 24분을 뛰며 12점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슛 감각이 좋지 않았다. 14개 슛 중 5개만 성공시켰고, 3점슛은 4개 모두 실패했다. 그러나 팀 최고 득실마진인 +19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레이커스와 두 번째 경기에서는 영점을 잡으며 맹활약했다. 27분을 뛰며 시즌 하이 타이 25점을 기록했다. 11개 슛 중 23개를 시도하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3점슛 8개 중 2개를 성공시켰다. 거기에 3어시스트 1스틸을 더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맥컬럼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맥컬럼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나는 그냥 공이 들어가는 게 좋다. 나는 내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정말로 열심히 노력한다. 그래서 3점슛을 놓칠 때, 특히 오픈 슛을 놓칠 때 정말 답답하다. 오늘은 슛이 들어갔고, 팀에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 새롭게 합류한 팀에 대해서는 "정말로 재밌는 구단, 도시다. 나는 이 도시에서 뛰는 것을 원했다. 실제로 뛰어보니 좋다. 어린 선수들의 재능이 느껴진다. 나의 목표는 팀이 높은 곳으로 올라가도록 돕는 역할을 맡는 것이다"라며 이적 소감도 함께 전했다.


맥컬럼은 이번 시즌 워싱턴에서 평균 18.8점 3.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필드골 성공률 45.4%, 3점슛 성공률 39.3%로 효율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34세의 나이지만 여전히 리그에서 뛰어난 스코어로로 인정받고 있다.


애틀란타에서 맡은 역할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젊은 선수들과 함께 뛰며 베테랑 리더십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구단 역시 프렌차이즈 스타인 영을 트레이드하며 받은 선수이기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을 것이다. 애틀란타와 맥컬럼의 첫 단추는 성공적으로 끼워졌다. 중요한 것은 남은 시즌이다. 과연 애틀란타가 높게 올라갈 원동력을 맥컬럼이 제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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