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롯데 자이언츠 코치 지병으로 별세…16일 발인(종합)
작성자 정보
- 토토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83 조회
- 목록
본문
고인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팀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1992년)을 경험했다. 또한 국가대표 유격수로 활약하며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신화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에 힘을 보탰다. 고인은 선수 시절 탄탄한 수비와 센스있는 주루 능력을 보여줬고, 통산 2113경기 타율 0.247 1503안타 71홈런 607타점 174도루를 기록했다.
19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한 고인은 한화 이글스 1군 수비·작전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한화와 kt wiz, 두산 베어스, SSG 랜더스에서 코치를 맡았다. 2024시즌을 앞두고 김태형 감독의 부름을 받아 친정 롯데에 수석 코치로 돌아왔다.
고인은 2024년 스프링캠프에서 ‘안색이 좋지 않다’는 김태형 감독의 권유 후 병원 검진을 받다가 지병을 발견했다. 이후 치료에 전념해 차도가 보였고 지난해 스프링캠프부터 코치 업무를 다시 소화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갑작스럽게
관련자료
-
서명토토힐 운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