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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류김양’ 이의리-김진욱-이승현, ‘말띠해’ 유리몸-새가슴 오명 씻고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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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김진욱, 이승현은 2021년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좌완 트로이카’로 불렸다. 고교 시절 뛰어난 활약으로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거론됐다.


지명 순위가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의리와 이승현은 1차 지명으로 각각 KIA와 삼성에 입단했고 김진욱은 2차 1라운드 1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세월이 흘러 세 명의 좌완 투수는 입단 6년 차를 맞이했다. 하지만 프로 데뷔를 할 때 만큼의 기대감은 크게 충족시키지 못한 상태다. 2002년생 말띠인 이들은 2026년 말의 해 기운을 받아 좀 더 팀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져야한다는 과제를 안았다.


2021년 신인왕을 차지하며 36년 만에 타이거즈 신인왕 명맥을 이은 이의리는 2022년에는 10승(10패)을 올리며 데뷔 처음으로 두자릿수 승수를 올렸다. 그리고 2023년에도 11승(7패)을 기록하며 KIA 선발진의 한 축으로 자리잡는 듯 했다.


하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2024년 6월 왼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1년 넘게 재활 기간을 거친 이의리는 지난해 7월20일 NC전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복귀 후 8번째 경기인 9월13일 LG전에서야 첫 승리를 기록했다. 2025시즌 성적은 10경기 1승4패 평균자책 7.94였다. KIA도 정규시즌 순위 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KIA는 새 시즌을 앞두고 국내 선발진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다. 윤영철이 수술을 받아 올시즌 합류 여부가 불투명하고 김도현도 지난해 시즌 막판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KIA로서는 이의리가 한 자리를 제대로 잡아주기를 바란다.


롯데 김진욱은 이제는 ‘유망주’라는 꼬리표를 떼야하는 시즌을 맞이했다.


데뷔 첫 해부터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는 등 기대를 모았던 김진욱은 불펜으로 보직 변경도 해봤을 정도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그러다 2024년 선발 기회를 잡아 19경기 4승3패 평균자책 5.31의 성적을 내며 가능성을 보였다.


2025시즌에도 류현진에게 전수 받은 체인지업을 구사하며 개막 후 3경기에서 17이닝 7실점 평균자책 3.18 등을 기록하며 연착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에는 이유모를 부진에 빠져 2군으로 내려갔다. 8월24일 NC전에서 2명의 타자를 상대로 사사구 2개만 던지며 실망감을 안긴 김진욱은 이후에는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시즌 후 대만에서 열린 윈터리그에 참가하면서 의욕을 드러낸 김진욱은 다음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지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선발에도, 불펜에도 자리가 없다. 롯데는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까지 선발진에 포함시켜 국내 투수가 선발진에 들어갈 자리는 두 자리 밖에 없다. 불펜에도 정현수,송재영 등 좌완 투수들이 있다. 김진욱은 다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데뷔 첫 해부터 팀 불펜의 한 자리를 맡은 삼성 이승현은 2022년에는 58경기에서 14홀드를 올리는 등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다 2024년부터는 팀 선발진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선발로 보낸 첫 시즌인 2024시즌에는 6승4패 평균자책 4.23을 기록했다.


하지만 2025시즌에는 25경기에서 4승9패 평균자책 5.42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시즌 중 부상도 있었고 25경기 중 퀄리티스타트는 단 2차례 달성해 불펜의 부담을 키웠다.


이승현이 새 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려면 이닝 소화력을 늘려야한다는 게 최우선 과제다. 지난해 7월4일 LG전에서 8.1이닝 1실점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쾌투를 올해는 다시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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